HUFFPOST
HUFFPOST
기업과산업  건설

포니정재단, 영리더상으로 배구선수 김연경과 토스 대표 이승건 뽑아

류수재 기자 rsj111@businesspost.co.kr 2021-10-07 15:33:19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포니정재단이 ‘포니정 영리더’ 수상자로 김연경 배구선수와 이승건 비바리퍼블리카 대표이사를 뽑았다.

포니정재단은 우리 사회의 젊은 혁신가에게 수여하는 제2회 포니정 영리더 수상자로 김연경 선수와 이승건 대표를 뽑았다고 7일 밝혔다. 
 
포니정재단, 영리더상으로 배구선수 김연경과 토스 대표  이승건 뽑아
▲ (왼쪽부터) 김연경 배구선수와 이승건 비바리퍼블리카 대표이사. <포니정재단>

포니정 영리더상은 젊은 혁신가를 응원하기 위해 2020년 신설된 제2의 포니정 혁신상이다.

포니정재단은 고 정세형 HDC그룹(옛 현대산업개발) 명예회장의 혁신과 도전정신을 이어가기 위해 우리사회에 긍정적 변화를 일으킨 만40세 이하 혁신가 2명을 선정해 상금 5천만 원과 상패를 수여하고 있다. 

김연경 선수는 한국 배구를 넘어 세계에서 인정받는 실력과 리더십을 갖춰 청년 세대의 귀감이 되었으며 이승건 대표는 국내 최대 핀테크서비스인 토스를 통해 혁신을 보여줬다고 포니정재단은 수상자 선정 이유를 설명했다. 

김철수 포니정재단 이사장은 “2020년 제1회 수상자로 유통업계에 혁신적 서비스를 도입한 김슬아 마켓컬리 대표이사를 선정한데 이어 2회 수상자로 김연경 선수와 이승건 대표를 선정했다”며 축하인사를 전했다. 

시상식은 11월5일 서울 삼성동 아이파크타워 포니정홀에서 열린다. [비즈니스포스트 류수재 기자]

최신기사

이재명 "초과이윤 국민배당은 가짜뉴스", 국힘 "결국 청년부채, 김용범 경질하라"
금융위 홍콩 ELS 제재 결론 못내, 금감원에 사실관계·법리 재검토 요구
22대 국회 후반기 국회의장단 윤곽, '의장' 후보 조정식 '부의장' 후보 남인순·박덕흠
[오늘의 주목주] '아틀라스 기대감' 현대모비스 18%대 올라, 코스피 7840선 역대..
[13일 오!정말] 국힘 양향자 "논점 이탈, 본질호도, 짜증 대폭발"
대한항공 아시아나항공 흡수합병 결의, 합병비율 '1대 0.2736432'
'선크림 강자' 한국콜마 성수기 눈앞, '유니버셜 선케어'로 고객사 글로벌 진출 돕는다
[오늘Who] 농심 조용철 신라면 40주년 맞아 내놓은 포부, "건면·볶음면으로 글로벌..
반도체주 이어 움직이는 로봇주, '아틀라스' 내세운 현대차 기대감 이어진다
HMM 올해 중동 특수 없다, 최원혁 실적 부진 속 본사 부산 이전까지 과제 산적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