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BNK경남은행, 모바일뱅킹앱에 공공배달 '먹깨비' 서비스 탑재

나병현 기자 naforce@businesspost.co.kr 2021-10-05 16:16:46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BNK경남은행이 지역 소상공인과 지역민들이 상생할 수 있는 생활금융서비스를 제공한다.

BNK경남은행은 5일 공공배달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는 먹깨비와 ‘지역기반의 생활금융서비스 추진을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BNK경남은행, 모바일뱅킹앱에 공공배달 '먹깨비' 서비스 탑재
▲ 김진한 BNK경남은행 상무(왼쪽 두번째)와 김도형 먹깨비 대표이사(오른쪽 두 번째)가 5일 ‘지역기반의 생활금융서비스 추진을 위한 전략적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있다.

협약에 따라 BNK경남은행은 모바일뱅킹 애플리케이션 생활금융서비스 내에 먹깨비 서비스를 탑재해 지역 소상공인과 지역민들에게 공공배달서비스를 중개하게 된다.

기존 대형 배달서비스의 중개수수료(6~12%)에 비해 먹깨비 서비스는 중개수수료(1.5%)와 결제수수료(0~3%)가 낮아 지역 소상공인들의 부담을 줄여준다. 또 지역민들은 지정된 지역상품권을 할인된 금액으로 구매해 배달 주문을 이용할 수 있다.

김진한 BNK경남은행 디지털금융본부 상무는 “BNK경남은행 모바일뱅킹 앱에 탑재될 먹깨비 서비스는 코로나19 여파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소상공인은 물론 지역민에게도 혜택을 줄 것이다”며 “앞으로도 지역에 기반을 둔 생활금융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선보여 고객만족도를 높여 가겠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나병현 기자]

최신기사

삼성전자 초기업노조 "사측과 교섭 중단, 지방노동위 판단 받겠다"
삼성전자 DX부문 '상생협력 데이' 개최, 노태문 "한계 없는 혁신으로 성과"
[27일 오!정말] 조국 "검찰개혁 노무현 대통령부터 시작, 웃음 짓고 계실 것"
파라다이스 정기 주주총회 개최, 최종환 임준신 각자대표 체제로 전환
HJ중공업 건설부문 대표로 송경한 선임, 동부엔지니어링 대표 출신
서울 아파트 매수심리 2주 연속 하락, 동북권 서북권은 올라
HMM 30일 이사회에서 '본사 부산 이전' 논의, 노조 "총파업 불사" 거센 반발
[오늘의 주목주] '전력기기 투심 위축' 효성중공업 주가 6%대 하락, 코스닥 펄어비스..
한국은행 지난해 순이익 15조3천억, 외화자산 관련 이익 늘며 2배로 뛰어
KT 기술혁신부문장(CTO) 사임 포함 임원 이탈 이어져, 박윤영 체제 인적쇄신 본격화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