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정치·사회  사회

코로나19 확진 30일 오후 6시 기준 1591명, 수도권이 68.8% 차지

노녕 기자 nyeong0116@businesspost.co.kr 2021-09-30 19:39:06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30일 0시부터 오후 6시까지 확인된 신규 코로나19 확진자가 1591명으로 집계됐다.

이는 방역당국과 각 지방자치단체의 집계를 종합한 것으로, 전날 같은 시간 확진자 수 1682명보다 91명 적다. 전주 금요일 같은 시간 확진자 수 1802명보다 211명 적다.
 
코로나19 확진 30일 오후 6시 기준 1591명, 수도권이 68.8% 차지
▲ 시민들이 27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코로나19 임시 선별진료소에서 검사를 받기 위해 줄지어 서 있다. <연합뉴스>

집계를 마감하는 자정까지 시간이 남아있어 10월1일 0시 기준 발표하는 신규 확진자수는 역대 금요일 중 최다를 보일 가능성이 크다.

확진자가 나온 지역을 보면 수도권이 1095명(68.8%), 비수도권이 496명(31.2%)이다.

시도별로는 경기 563, 서울 405명, 인천 127명, 전북 233명, 대구 83명, 경남 69명, 경북 55명, 충남 52명, 부산 44명, 강원 42명, 충북 33명, 광주·울산 각 24명, 전남·대전 각 19명, 제주 9명이다. [비즈니스포스트 노녕 기자]

최신기사

[6일 오!정말] 이재명 "부정선거 중국이 뭐 어쩌고 이런 정신나간 소리해서"
코스피 외국인 매수세에 4550선 상승 마감, 장중 사상 첫 4600선 돌파
현대제철 자회사 현대IFC 지분 전량 우리-베일리PE에 3393억 원에 매각키로
[오늘의 주목주] '엔비디아 협력 기대' 현대차 주가 13%대 상승, 코스닥 HPSP ..
신협중앙회 구원투수는 고영철, '건전성 회복'과 '내부통제 강화' 이끈다
금값 온스당 5천 달러로 상승 전망 앞당겨져, UBS "1분기 중 달성" 예측
D램 가격 올해 상반기까지 초강세, 1분기 최대 50% 추가 상승 전망
반도체 강세에 눈앞으로 다가온 '코스피 5천', 삼성전자 '시총 1천조'가 연다
장동혁 쇄신안 뜯어보기, '윤석열과 단절' 외에 숨어있는 세가지 함정
중국 대일 수출 규제에 투자업계서 경고음, "희토류 포함하면 일본 자동차와 전자산업 위협"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