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자회사 하만이 홈오디오시스템 신제품을 출시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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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만은 30일 프리미엄 무선 홈오디오시스템 ‘래디언스2400’을 선보였다.<br />
<figure class="image" style="float:right;margin-right:0px; margin-left:15px; margin-top:30px; "><img alt="삼성전자 하만 프리미엄 홈오디오시스템 신제품 내놔, 가격 599만 원" height="200" class='lazyload' data-src="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2109/20210930161020_13918.jpg" width="300" />
<figcaption><table width=320><tr><td align='left' style='margin:0; padding:0px 0px; color:#306f7f; font-size:12px; font-family:verdana; letter-spacing:-0.1em; line-height:160%; table-layout: fixed; width:180px;'>▲ 삼성전자 자회사 하만이 출시한 '래디언스2400'. <삼성전자></td></tr></table></figca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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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디언스2400 전체 시스템 출력은 450W이다. 타워 스피커 두 대(정격 출력 125W)와 서브 우퍼(정격 출력 200W)로 구성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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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디언스2400은 하만의 음향기술 ‘고정 빔폭기술(CBT)’이 적용됐다. 고정 빔폭기술은 일정한 빔폭(Beamwidth)을 생성해 빔 패턴이나 빔폭 변동이 없는 일정한 사운드를 제공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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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디언스2400에 디지털 루프 증폭기(Digital Loop Amplifier)기술도 적용됐다. 디지털 증폭 과정에서 발생하는 오류와 왜곡을 수정해 원래 소리를 복원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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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디언스2400은 무선으로 제어하는 디지털허브를 이용해 TV, 콘솔게임과 셋톱박스, 블루레이 플레이어 등 다양한 오디오 및 비디오장치와 연동할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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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디언스2400은 10월1일부터 삼성닷컴을 비롯한 온라인몰과 디지털프라자 등 오프라인 매장에서 판매된다. 제품 출고가격은 599만 원이다. [비즈니스포스트 구광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