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별

금융·증권
게임주 혼조, 데브시스터즈 급등 드래곤플라이 룽투코리아 급락
이규연 기자  nuevacarta@businesspost.co.kr  |  2021-09-27 17:03:48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네이버 공유 카카오톡 공유 카카오스토리 공유 유튜브 기사주소복사 프린트
게임사 주가가 엇갈렸다.

27일 데브시스터즈 주가는 직전 거래일인 24일보다 14.32%(2만3300원) 급등한 18만6천 원에 장을 마감했다.
 
▲ 데브시스터즈 로고.

데브시스터즈의 대표 게임 쿠키런:킹덤은 27일 기준 미국 애플 앱스토어에서 매출순위 6위에 올랐다.

넷게임즈 주가는 11.46%(1450원) 급등한 1만4100원에, 넥슨지티 주가는 6.83%(700원) 뛴 1만950원에 거래를 끝냈다.

넷게임즈는 27일 새 개발작 히트2의 국내외 퍼블리싱(게임 유통·서비스) 계약을 모기업 넥슨코리아와 체결했다.

게임빌 주가는 3.96%(1350원) 상승한 3만5450원에, NHN 주가는 3.34%(2300원) 오른 7만1100원에 장을 닫았다.

미투온 주가는 1.31%(70원) 더해진 5410원에, 크래프톤 주가는 1.01%(5천 원) 높아진 49만8천 원에 거래를 종료했다.

와이제이엠게임즈 주가는 0.94%(20원) 오른 2140원에, 조이시티 주가는 0.85%(100원) 상승한 1만1850원에 장을 마쳤다.

카카오게임즈 주가는 0.73%(500원) 더해진 6만8800원에, 더블유게임즈 주가는 0.64%(400원) 높아진 6만2900원에 거래를 끝냈다.

골프존 주가는 0.57%(800원) 오른 14만2천 원에, 엠게임 주가는 0.48%(40원) 상승한 8370원에, 바른손이앤에이 주가는 0.37%(5원) 높아진 1365원에 장을 마무리했다.

반면 드래곤플라이 주가는 19.3%(495원) 급락한 2070원에 거래를 마감했다. 

드래곤플라이 주가는 최근 3거래일 연속 올랐지만 27일 하락으로 돌아섰다. 드래곤플라이는 최근 리노펙을 인수하기 위해 30억 원 규모의 회사채를 발행하기로 결정했다. 

룽투코리아 주가는 15.84%(1060원) 급락한 5630원에, 위메이드 주가는 11.9%(9100원) 빠진 6만7400원에 장을 닫았다.

위메이드맥스 주가는 11.21%(1300원) 밀린 1만300원에, 네오위즈 주가는 7.39%(2100원) 내린 2만6300원에 거래를 끝냈다. 

룽투코리아 주가는 최근 4거래일 연속으로 올랐다가 하락으로 돌아섰다. 

위메이드와 위메이드맥스 주가는 블록체인사업 확대 계획이 공개된 뒤 크게 뛰었다. 네오위즈 주가도 새 게임 블레스 언리쉬드PC의 초기 흥행에 힘입어 한동안 상승했다.

이에 따른 차익실현 매물이 쏟아지면서 세 기업 모두 주가가 약세를 나타내는 것으로 보인다.

펄어비스 주가는 5.95%(5200원) 떨어진 8만2200원에, 베스파 주가는 5.26%(700원) 하락한 1만2600원에 장을 닫았다.

액션스퀘어 주가는 2.6%(160원) 밀린 6천 원에, 넵튠 주가는 2.37%(450원) 빠진 1만8500원에 거래를 마무리했다.

엔씨소프트 주가는 2.18%(1만3천 원) 내린 58만3천 원에, 베노홀딩스 주가는 1.65%(90원) 떨어진 5350원에 장을 끝냈다.

썸에이지 주가는 1.19%(30원) 하락한 2490원에, 넷마블 주가는 0.83%(1천 원) 낮아진 11만9천 원에 거래를 종료했다.

플레이위드 주가는 0.8%(80원) 빠진 9970원에, 웹젠 주가는 0.73%(200원) 밀린 2만7200원에 장을 마쳤다.

SNK 주가는 0.53%(100원) 떨어진 1만8900원에, 선데이토즈 주가는 0.49%(100원) 하락한 2만450원에, 컴투스 주가는 0.1%(100원) 낮아진 10만400원에 거래를 마무리했다.

액토즈소프트 주가는 직전 거래일과 같은 1만150원에, 한빛소프트 주가도 직전거래일과 같은 5300원에 장을 마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이규연 기자]
<저작권자 © 비즈니스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이 기사는 꼭!
·  법원, 쌍용차 인수 우선협상대상자로 에디슨모터스 컨소시엄 선정
·  신동빈, 롯데지주는 미래 찾고 BU는 시너지 높이는 역할분담 강화하나
·  동원개발 부산 당감 놓고 GS건설과 대결, 장복만 전국구 업력 쌓기
·  포스코 탄소배출 감축계획 새로 내놓나, 김학동 국정감사에서 '진땀'
·  한수원 폴란드 원전 수주전 참전, 정재훈 건설비 절감을 경쟁력으로
·  대웅제약 보툴리눔톡신 해외공략 본격화, 전승호 눈은 미국과 중국에
·  동원F&B 육류 온라인유통 성장 더뎌, 김재옥 제휴 정육점 확대가 열쇠
·  신한금융 리딩금융 탈환 의지, 조용병 증권사 손해보험사 매물 기다려
·  SK하이닉스 인텔 낸드사업 인수 1년째 답보, 미중 다툼에 불확실 여전
·  현대오일뱅크 친환경연료 제조기술 수출, 강달호 주영민 2인3각 힘실어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 코드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
전문 경력직 채용정보AD
임원급 채용
전문직 채용
30대 그룹사 채용
디지털 전문인재 채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