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별

정치·사회
미국 코로나19 하루 확진 2만 명대로 줄어, 영국 3만 명대 유지
노녕 기자  nyeong0116@businesspost.co.kr  |  2021-09-27 10:03:06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네이버 공유 카카오톡 공유 카카오스토리 공유 유튜브 기사주소복사 프린트
미국에서 코로나19 하루 신규 확진자 수가 2만 명대로 감소했다.

글로벌 코로나19 확진자 통계 사이트 월드오미터를 보면 미국(인구 3억3100만 명)에서 27일(현지시각) 신규 확진자는 2만44343명, 사망자는 259명 발생했다. 신규 확진자는 전날 5만4114명에서 2만9771명 줄었다.
 
▲ 13일(현지시각) 미국 뉴욕에서 시민들이 코로나19 백신 접종 의무화에 반대하며 시위를 벌이고 있다. < 연합뉴스 >

한국시각 9월27일 오전 10시45분 기준 미국의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4375만983명, 누적 사망자는 70만6317명으로 집계됐다.

영국(인구 6788만 명)의 신규 확진자는 3만2417명, 사망자는 58명으로 조사됐다. 영국의 누적 확진자는 766만4230명, 누적 사망자는 13만6168명이다.

인도(인구 13억8천만 명)에서 하루 신규 확진자는 2만7022명, 사망자는 277명으로 집계됐다. 누적 확진자는 3367만8243명, 누적 사망자는 44만7225명이다.

터키(인구 8433만 명)의 신규 확진자는 2만5861명, 사망자는 228명으로 나타났다. 누적 확진자는 703만9500명, 누적 사망자는 6만3166명이다.

브라질(인구 2억1255만 명)의 신규 확진자는 8668명, 사망자는 238명으로 파악됐다. 누적 확진자는 2135만1972명, 누적 사망자는 59만4484명이다.

러시아(인구 1억4593만 명)에서 신규 확진자는 2만2498명, 사망자는 805명 나왔다. 누적 확진자는 742만913명, 누적 사망자는 20만3900명으로 나타났다.

프랑스(인구 6527만 명)의 신규 확진자는 4706명, 사망자는 14명으로 조사됐다. 프랑스의 누적 확진자는 699만4319명, 누적 사망자는 11만6463명이다.

이탈리아(인구 6046만 명)의 신규 확진자는 3099명, 사망자는 44명으로 집계됐다. 누적 확진자는 466만314명, 누적 사망자는 13만697명이다.

이스라엘(인구 865만 명)에서는 하루 신규 확진자 2733명, 사망자 26명이 나왔다. 누적 확진자는 126만6206명, 누적 사망자는 7675명으로 조사됐다.

월드오미터에 따르면 한국시각 9월27일 오전 10시45분 기준 세계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2억3257만6781명, 누적 사망자는 476만1524명으로 집계됐다. 완치판정을 받은 사람은 2억919만7697명이다. [비즈니스포스트 노녕 기자]
<저작권자 © 비즈니스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이 기사는 꼭!
·  현대제철 이익 좋고 노조 부담 덜어, 안동일 탄소감축 집중할 여건 마련
·  신세계푸드 가정간편식 마케팅 확대, 송현석 위드 코로나 전 뿌리박기
·  HMM 최대주주 교체 가능성에다 소액주주 반발, 배재훈 헤쳐나갈까
·  KB증권 각자대표체제 유지될까, 박정림 김성현 연임에도 시선 몰려
·  퍼시스 스마트오피스사업 다시 기지개, 윤기언 기업 위드 코로나는 기회
·  남동발전 '안전사고 최다' 오명은 그만, 김회천 안전 최우선 동분서주
·  신한금융 올해는 KB금융에 판정패, 조용병 비은행과 디지털로 반격 별러
·  한화투자증권 두나무 투자로 조 단위 평가이익, 권희백 투자안목 부각
·  SK하이닉스 낸드플래시에 집중, 이석희 D램 의존 낮추는 구조전환 적기
·  금호석유화학 폐플라스틱을 타이어원료로, 백종훈 친환경도 시너지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 코드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
전문 경력직 채용정보AD
임원급 채용
전문직 채용
30대 그룹사 채용
디지털 전문인재 채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