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백화점 전자책 대여서비스의 누적 접속자가 10만 명이 넘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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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는 전자책 대여서비스 ‘신백서재’에 5개월 동안 10만 명이 넘는 소비자가 접속했다고 26일 밝혔다.<br />
<figure class="image" style="float:right;margin-right:0px; margin-left:15px; margin-top:30px; "><img alt="신세계백화점 전자책 대여서비스 누적 접속자 5개월간 10만 명" height="200" class='lazyload' data-src="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2109/20210926150902_271983.png" width="300" />
<figcaption><table width=320><tr><td align='left' style='margin:0; padding:0px 0px; color:#306f7f; font-size:12px; font-family:verdana; letter-spacing:-0.1em; line-height:160%; table-layout: fixed; width:180px;'>▲ 신세계는 전자책 대여 서비스 ‘신백서재’가 5개월 만에 누적 접속자 수 10만명을 돌파했다고 26일 밝혔다. <신세계></td></tr></table></figca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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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백서재는 신세계백화점이 4월 선보인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으로 이를 통해 소비자들이 전자책을 대여할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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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백화점은 유통업계에서 처음으로 앱을 통한 전자책 대여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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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자들이 5개월 동안 대여한 도서는 모두 3만5400여 권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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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백서재는 신세계백화점 애플리케이션에 로그인하면 누구나 무료로 이용할 수 있지만 소비자마다 빌릴 수 있는 책 종류에는 차이가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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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여기간은 14일, 한 번에 대여 가능한 책 수는 무제한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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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는 10월부터 서비스를 확대한다는 계획을 세웠다. 소비자들이 더욱 편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10월1일부터 신작도서 대여 권수를 9권으로 늘렸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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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환 신세계백화점 영업전략담당 상무는 “여러 콘텐츠를 선보여온 신세계가 업계 최초로 전자책 대여서비스를 선보이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며 “유통을 뛰어 넘어 고객 생활문화를 코칭하는 차별화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비즈니스포스트 정혜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