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기업과산업  소비자·유통

신세계백화점 전자책 대여서비스 누적 접속자 5개월간 10만 명

정혜원 기자 hyewon@businesspost.co.kr 2021-09-26 14:59:41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신세계백화점 전자책 대여서비스의 누적 접속자가 10만 명이 넘었다.

신세계는 전자책 대여서비스 ‘신백서재’에 5개월 동안 10만 명이 넘는 소비자가 접속했다고 26일 밝혔다.
 
신세계백화점 전자책 대여서비스 누적 접속자 5개월간 10만 명
▲ 신세계는 전자책 대여 서비스 ‘신백서재’가 5개월 만에 누적 접속자 수 10만명을 돌파했다고 26일 밝혔다. <신세계>

신백서재는 신세계백화점이 4월 선보인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으로 이를 통해 소비자들이 전자책을 대여할 수 있다.

신세계백화점은 유통업계에서 처음으로 앱을 통한 전자책 대여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소비자들이 5개월 동안 대여한 도서는 모두 3만5400여 권이다.

신백서재는 신세계백화점 애플리케이션에 로그인하면 누구나 무료로 이용할 수 있지만 소비자마다 빌릴 수 있는 책 종류에는 차이가 있다.

대여기간은 14일, 한 번에 대여 가능한 책 수는 무제한이다.

신세계는 10월부터 서비스를 확대한다는 계획을 세웠다. 소비자들이 더욱 편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10월1일부터 신작도서 대여 권수를 9권으로 늘렸다.

이성환 신세계백화점 영업전략담당 상무는 “여러 콘텐츠를 선보여온 신세계가 업계 최초로 전자책 대여서비스를 선보이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며 “유통을 뛰어 넘어 고객 생활문화를 코칭하는 차별화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비즈니스포스트 정혜원 기자]

최신기사

트럼프 미국 법원 참고하는 '기후변화 매뉴얼' 발간기관 조사 지시, 사법 단계서 기후 ..
여야 선관위 특검 합의, 여야 동수 추천 구성한 '국민추천위'서 특검 후보 추천
이재명 '삼성전자 노조 호남 투자 교섭 의사'에 "이런 식이면 끝도 없어, 기준 정해야" 
중국 '키미' AI 모델 출시는 메모리반도체 업황에 호재, 미국 빅테크 투자 당위성 높인다
[김재섭의 뒤집어보기] 개인정보 유출 피해 보상 개인정보분쟁조정위 조정안, SK텔레콤 ..
SSG닷컴 즉시배송 대응 더 촘촘하게, 최택원 적자 감수하고 고객 접점 넓힌다
[오늘Who] [단독] OK저축은행 '중앙회 전산망'에서 독립 준비, 정길호 '보험 시..
[오늘Who] 전승호 코오롱티슈진 골관절염 신약 미국 진출 자신감 여전, 임상 3상 실..
유안타증권 "오리온 목표주가 상향, 중국·러시아 실적이 성장 견인"
[컴퍼니 백브리핑] 시련 딛고 한화오션 품은 한화, KAI 인수 도전도 계속될 듯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