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기후대응
Who Is?
기업·산업
금융
시장·머니
시민·경제
정치·사회
인사이트
JOB+
최신뉴스
검색
검색
닫기
알림
아침의 주요기사
[9월25일자] 비즈니스포스트 아침의 주요기사
김디모데 기자 Timothy@businesspost.co.kr
2021-09-24 21:15:36
확대
축소
공유하기
● KT 클라우드와 인터넷데이터센터도 떼내나, 구현모 공룡 쪼개 민첩하게
● 카카오엔터테인먼트 불공정 논란 자유롭지 못해, 이진수 갈 길은 글로벌
● 셀트리온 흡입 코로나19 치료제도 서둘러, 기우성 상업적 가치 높이기
● DL이앤씨 불광5구역 꼭 따내고 싶다, 마창민 도시정비 수주 1위 분수령
● 쌍용차 인수후보 떠오른 이엘비앤티, 김영일 무쏘 디자인 경력도 '강점'
● 삼성SDI 원통형배터리도 대진전, 전영현 미국공장 놓고 시간과 싸움
● 비트코인 헝다사태 딛고 연말 10만 달러 가나, 대안자산 역할 의문도
● KB국민카드 채용 키워드는 디지털, 이동철 KB페이로 플랫폼 전환 주도
● 자비스 이노메트리, K-배터리 지원정책에 엑스레이 검사장비 수혜 커져
● 금융소비자보호법 전면 시행, 정은보 규제와 혁신 균형 맞추기 시험대
● 롯데케미칼 SK가스와 수소 합작회사 곧 설립, 김교현 시장 선점 빠르게
● 다음주 국내증시 전망, 미국과 중국 불확실성 살피며 박스권 등락
● 넥스틴 미국과 중국 분쟁은 기회, 박태훈 반도체 검사장비로 중국 공략
● [채널Who] 서울 용두동 낙후돼 재개발 불가피, 투자할 곳 찾아보기
● [오늘Who] 이마트 노브랜드 출점 중단, 강희석 골목상권 논란 그만
● [오늘Who] 삼성전자 갤럭시S22 출시 더 앞당길까, 노태문 선택 주목
● [오늘Who] 수출입은행 ESG경영 이정표, 방문규 노조추천 이사 결실
● [오늘Who] 한신공영 자체사업으로 성장궤도에, 최문규 내실 다진 성과
<저작권자(c) 비즈니스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김디모데 기자의 다른기사보기
씨저널
C
스토리
현대백화점그룹 3년 전 꼬인 지배구조 재편 마무리, 정지선·정교선 형제 역할 분담 향후 과제로
최우형의 케이뱅크 양대 전략 '중소기업 금융과 가상화폐' , 삼수 끝 IPO 완수해도 성과 증명 과제 남아
이영준 롯데케미칼 '마지막 보릿고개' 넘길 두 계책, 율촌 공장 통해 고부가 제품 늘리고 나프타분해설비 통합
많이 본 기사
1
대만언론 "SK하이닉스가 LG디스플레이 공장 인수 논의", SK하이닉스는 부인
2
포드 전기차 배터리 공장의 ESS용으로 전환에 약점 부각, LG엔솔 SK온 노하우에 뒤져
3
진에어 대한항공 아시아나항공 LCC 3사 통합 총대 멨지만, 박병률 3중고에 고민 깊다
4
[코스피 5천 그늘⑨] 포스코그룹 '2030 시총 200조' 열쇠는 배터리 소재, 장인..
5
삼성전자 초기업노조 임단협 집중교섭 중단, "성과급 투명화 및 상한 폐지 수용 안 돼"
Who Is?
김형태 시프트업 대표이사
엔씨소프트 아트디렉터 출신, 코스피 상장으로 1.4조 주식부자 반열에 [2025년]
심민석 포스코DX 대표이사 사장
그룹 디지털 전환 주도해온 기술전문가, 내부거래 의존도 탈피는 과제 [2026년]
김응석 미래에셋벤처투자 대표이사 부회장
21년간 수장 자리 지킨 금융업 최장수 CEO, AI 생태계 투자 추진 박차 [2026년]
최신기사
비트코인 9930만원대에 거래, 추가 하락 가능성에 무게
주주환원이 끌어올린 4대 금융지주 주가, 비과세 배당 우리금융 눈에 띄네
설 이후 공모주 시장 기지개, 케이뱅크 기대감을 액스비스 에스팀 이어 받는다
구글 생성형 AI 월드모델 '지니'가 게임산업에 던진 공포, 게임업계 대표들 "게임 개..
일본 '반도체 부활' 전략 투트랙, TSMC 투자 유치에 라피더스도 본격 육성
신세계 계열사 실적 호조 흐름서 소외된 신세계까사, 김홍극 실적 반등 분수령은 '자주'
"보안 걱정 중국 로봇청소기 이제 그만", 삼성전자·LG전자 3S 전략으로 안방 탈환 노려
DJ은 '월드컵' MB는 '올림픽 유치' 덕 봤는데, '조용한 동계올림픽' 이재명은 스..
일론 머스크 '우주 데이터센터'는 태양광 시장에 새 기회, 한화솔루션 중국과 수주 경쟁..
종근당 기술수출 성과 무르익는다, 이장한 신약개발 체질 강화 변곡점 맞아
댓글 (0)
등록
-
200자
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