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L이앤씨가 협력회사의 ESG역량 강화를 돕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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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L이앤씨는 스마트 건설기술로 협력회사의 생산성 향상과 안전한 현장 조성, 폐기물 저감 활동을 지원하고 있다고 24일 밝혔다.<br />
<figure class="image" style="float:right;margin-right:0px; margin-left:15px; margin-top:30px; "><img alt="DL이앤씨, 스마트건설 활용해 협력회사의 ESG역량 강화 지원" height="200" class='lazyload' data-src="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2101/20210125155839_6241.png" width="300" />
<figcaption><table width=320><tr><td align='left' style='margin:0; padding:0px 0px; color:#306f7f; font-size:12px; font-family:verdana; letter-spacing:-0.1em; line-height:160%; table-layout: fixed; width:180px;'>▲ DL이앤씨 로고.</td></tr></table></figca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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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기술의 정착과 활성화를 위해 장비 활용도가 우수한 협력회사를 선정해 인센티브도 지급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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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L이앤씨는 2019년부터 머신 가이던스(MG)장비 10대를 협력회사에 무상으로 대여해 현장에 적용하고 있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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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신 가이던스는 굴삭기와 불도저 같은 건설중장비에 정밀 GPS와 경사센서, 디지털 제어기기 등을 탑재한 장비다. 작업자가 다양한 공사정보를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어 생산 효율성을 높여준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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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중량 반복작업이 많은 현장에서는 근력-보조 웨어러블 슈트를 시험적용하고 있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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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력-보조 웨어러블 슈트는 작업자가 무거운 장비를 옮기거나 들어올릴 때 도움을 주는 장비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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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업자의 피로도 및 근골격계 신체 부담을 줄여 안전사고 예방과 생산성 향상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됐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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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L이앤씨는 혼합 폐기물 배출량을 줄이고 분리배출로 재활용률을 높이기 위해 폐기물 저감활동 지원도 진행하고 있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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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지축 아파트 현장에는 인공지능(AI) 기반의 CCTV가 설치된 폐기물 분리수거시설을 마련하기도 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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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L이앤씨는 폐기물 저감활동에 적극 참여한 우수협력회사를 선발해 인센티브를 제공한다는 계획을 세웠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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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안전과 관련해서는 안전체험학교 운영 및 협력사 안전관리 성과공유제도도 시행하고 있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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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재해 준공 및 우수 안전활동 실시 협력회사를 대상으로 현금 지원을 비롯한 인센티브를 제공한다. 현재 57개 회사가 DL이앤씨의 안전관리시스템을 통해 참여 중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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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수 DL이앤씨 담당임원은 “ESG경영에 기반한 지원사업을 통해 상생협력을 강화하고 지속가능한 생태계를 확립해 협력사와 동반성장하는 데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안정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