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시장과머니  특징주

은행주 대체로 내려, 카카오뱅크 2%대 하락 신한금융 소폭 상승

박안나 기자 annapark@businesspost.co.kr 2021-09-23 17:45:54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은행주 주가가 대체로 내렸다.

23일 카카오뱅크 주가는 직전 거래일보다 2.35%(1600원) 하락한 6만64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은행주 대체로 내려, 카카오뱅크 2%대 하락 신한금융 소폭 상승
▲ 카카오뱅크 로고.

개인투자자는 14억 원, 외국인투자자는 10억 원 규모의 주식을 순매도했다. 기관투자자는 25억 원 규모의 주식을 순매수했다.

KB금융지주 주가는 1.15%(600원) 내린 5만1500원에 장을 마감했다.

외국인투자자는 140억 원가량의 주식을 순매도했다. 개인투자자는 103억 원, 기관투자자는 29억 원가량의 주식을 순매수했다.

하나금융지주 주가는 0.23%(100원) 빠진 4만4300원에 거래를 마무리했다.

외국인투자자는 7억 원, 기관투자자는 3억 원 규모의 주식을 순매도했다. 개인투자자는 9억 원 규모의 주식을 순매수했다.

이 외에 JB금융지주(-0.85%), BNK금융지주 (-0.75%), DGB금융지주(-0.54%) 주가도 하락했다.

반면 신한금융지주 주가는 0.65%(250원) 오른 3만8950원에 거래를 끝냈다.

외국인투자자는 144억 원, 기관투자자는 18억 원가량의 주식을 순매수했다. 개인투자자는 163억 원가량의 주식을 순매도했다.

우리금융지주 주가는 0.45%(50원) 상승한 1만1100원에 장을 마감했다.

외국인투자자는 79억 원, 기관투자자는 19억 원 규모의 주식을 순매수했다. 개인투자자는 137억 원 규모의 주식을 순매도했다. [비즈니스포스트 박안나 기자]

최신기사

한화오션 2025년 영업이익 1.1조 366% 증가, 상선 부문이 성장 주도
구글 알파벳 실적 발표에 기대치 더 높아져, 마이크로소프트와 차별화가 관건
삼성전자 국내 최초 시가총액 1천조 넘어, 2027년까지 메모리 강세 전망
현대차그룹 글로벌 점유율 기아에 달렸다, 정의선 '현대차 자율주행' '기아 판매확대' ..
중국 태양광 기업들 주가 급등, 테슬라 대규모 프로젝트에 협업 가능성 부각
중국 ESS용 배터리에 친환경 보조금 제공, 재생에너지 증가로 필요성 커져  
CJCGV 정종민 허리띠 조른 성과 뚜렷, 1분기 기대작 개봉에 국내극장 사업 온기
카카오뱅크 9년 연속 최대 실적 이끈 윤호영, 성장 위한 다음 카드는 '인수합병'
오픈AI 인공지능 '군비 경쟁' 밀리나, xAI와 스페이스X 합병에 상장 다급해져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 작년 매출 21.2조로 125% 증가, 타이어 매출 첫 10조 돌파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