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시장과머니  특징주

셀트리온3사 주가 다 올라, SK바이오사이언스 SK바이오팜 하락

최영찬 기자 cyc0111@businesspost.co.kr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셀트리온 계열3사 주가가 모두 올랐다. 반면 SK바이오사이언스, SK바이오팜, 삼성바이오로직스 주가는 모두 내렸다.

23일 셀트리온제약 주가는 직전 거래일보다 6.77%(1만400원) 뛴 16만4천 원으로 거래를 마쳤다.
 
(왼쪽부터) 기우성 셀트리온 대표이사 부회장, 안재용 SK바이오사이언스 대표이사 사장, 조정우 SK바이오팜 대표이사 사장, 존 림 삼성바이오로직스 대표이사 사장.
▲ (왼쪽부터) 기우성 셀트리온 대표이사 부회장, 안재용 SK바이오사이언스 대표이사 사장, 조정우 SK바이오팜 대표이사 사장, 존 림 삼성바이오로직스 대표이사 사장.

셀트리온제약 관계사인 셀트리온의 미국 자회사 셀트리온USA는 이날 미국 국방부 산하 조달청이 진행하는 구매사업에서 공급업체로 최종 선정돼 2021년 10월1일부터 2022년 9월16일까지 군시설, 요양원, 지역검사소, 주요 시설물 등 미국 2만5천 개 지정 조달처에 코로나19 항원진단키트 디아트러스트를 공급한다고 밝혔다.

계약규모는 최대 7382억 원 수준이다.

외국인투자자는 206억 원어치를 순매수했다. 반면 기관투자자는 15억 원어치를, 개인투자자는 189억 원어치를 각각 순매도했다. 

셀트리온 주가는 3.27%(9천 원) 상승한 28만4500원으로 장을 끝냈다. 

기관투자자는 101억 원어치를, 외국인투자자는 633억 원어치를 각각 순매수했다. 반면 개인투자자는 680억 원어치를 순매도했다. 

셀트리온헬스케어 주가는 1.78%(2100원) 오른 11만9800원으로 거래를 마무리했다.

기관투자자는 10억 원어치를, 외국인투자자는 75억 원어치를 각각 순매수했다. 반면 개인투자자는 90억 원어치를 순매도했다. 

반면 SK바이오사이언스 주가는 4.95%(1만3500원) 하락한 25만9천 원으로 장을 닫았다. 

개인투자자는 1918억 원어치를, 외국인투자자는 500억 원어치를 각각 순매수했다. 반면 기관투자자는 2411억 원어치를 순매도했다.

SK바이오팜 주가는 3.52%(4천 원) 내린 10만9500원으로 거래를 마감했다. 

개인투자자는 110억 원어치를 순매수했다. 반면 기관투자자는 11억 원어치를, 외국인투자자는 102억 원어치를 각각 순매도했다. 

삼성바이오로직스 주가는 1.39%(1만3천 원) 밀린 92만 원으로 장을 종료했다. 

개인투자자는 48억 원어치를 순매수했다. 반면 기관투자자는 18억 원어치를, 외국인투자자는 31억 원어치를 각각 순매도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최영찬 기자]

최신기사

'암살자(들)'로 창작 자유 커지는 논란, '영화 사전심의 위헌' 30년 논쟁 어디로
[현장] 블록체인업계가 '포켓몬카드'에 꽂힌 이유, NFT 광풍 지나 '실물' 수집품 ..
LG에너지솔루션 폴란드 공장도 LFP로 체질 전환, 김동명 유럽 ESS 시장 정조준
엔비디아 AI 반도체 '담보대출' 전략 성공할까,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실적에도 변수
현대엔지니어링 데이터센터 수요 올라타, 주우정 비주택 사업기회 확보 순항
신세계 박주형 '방한 성수기' 마케팅 총력전, '중국·명품 공식' 넘어 '외국인 매출 ..
'싼타페' 부분변경 모델 12월 출시 가능성, 확 달라진 디자인으로 현대차 SUV 자존..
네이버 쇼핑데이터 '챗GPT·제미나이'에 안넘긴다, 최수연 '쇼핑 관문 지키기' 전략 ..
카카오뱅크 글로벌 영토 디지털자산으로 확장, 윤호영 6연임 힘 실릴까
미국 한국과 일본이 수입 늘린 '미국산 원유' 수출 제한 가능성, 에너지 공급망 다변화..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