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시장과머니  특징주

셀트리온3사 삼성바이오로직스 주가 내려, SK바이오팜은 올라

조윤호 기자 uknow@businesspost.co.kr 2021-09-16 16:09:23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셀트리온 계열3사 주가가 모두 하락했다. 삼성바이오로직스 주가도 내렸지만 SK바이오팜 주가는 상승했다.

16일 셀트리온제약 주가는 전날보다 2.40%(3700원) 하락한 15만600원으로 장을 종료했다.
 
셀트리온3사 삼성바이오로직스 주가 내려, SK바이오팜은 올라
▲ (왼쪽부터) 안재용 SK바이오사이언스 대표이사 사장, 조정우 SK바이오팜 대표이사 사장, 존 림 삼성바이오로직스 대표이사 사장, 기우성 셀트리온 대표이사 부회장.

개인투자자는 89억 원어치를 순매수했다. 기관투자자는 37억 원, 외국인투자자는 46억 원어치를 각각 순매도했다.

삼성바이오로직스 주가는 2.14%(2만 원) 내린 91만6천 원으로 거래를 마쳤다.

개인투자자는 77억 원, 외국인투자자는 2백만 원어치를 각각 순매수했다. 기관투자자는 86억 원어치를 각각 순매도했다.

셀트리온 주가는 2.02%(5500원) 밀린 26만7천 원으로 장을 끝냈다.

개인투자자는 304억 원어치를 순매수했다. 기관투자자는 215억 원, 외국인투자자는 90억 원어치를 각각 순매도했다.

셀트리온헬스케어 주가는 1.66%(1900원) 빠진 11만2400원으로 거래를 마감했다.

개인투자자는 30억 원, 외국인투자자는 30억 원어치를 각각 순매수했다. 기관투자자는 62억 원어치를 순매도했다.

반면 SK바이오팜 주가는 0.88%(1천 원) 상승한 11만4천 원으로 장을 닫았다.

개인투자자는 5억 원, 기관투자자는 2억 원어치를 각각 순매수했다. 외국인투자자는 7억 원어치를 순매도했다.

SK바이오사이언스 주가는 전날과 같은 28만 원으로 거래를 마무리했다.

외국인투자자는 242억 원어치를 순매수했다. 개인투자자는 203억 원, 기관투자자는 35억 원어치를 각각 순매도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조윤호 기자]

최신기사

삼성전자 초기업노조 "사측과 교섭 중단, 지방노동위 판단 받겠다"
삼성전자 DX부문 '상생협력 데이' 개최, 노태문 "한계 없는 혁신으로 성과"
[27일 오!정말] 조국 "검찰개혁 노무현 대통령부터 시작, 웃음 짓고 계실 것"
파라다이스 정기 주주총회 개최, 최종환 임준신 각자대표 체제로 전환
HJ중공업 건설부문 대표로 송경한 선임, 동부엔지니어링 대표 출신
서울 아파트 매수심리 2주 연속 하락, 동북권 서북권은 올라
HMM 30일 이사회에서 '본사 부산 이전' 논의, 노조 "총파업 불사" 거센 반발
[오늘의 주목주] '전력기기 투심 위축' 효성중공업 주가 6%대 하락, 코스닥 펄어비스..
한국은행 지난해 순이익 15조3천억, 외화자산 관련 이익 늘며 2배로 뛰어
KT 기술혁신부문장(CTO) 사임 포함 임원 이탈 이어져, 박윤영 체제 인적쇄신 본격화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