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케이뱅크, 중저신용 고객에 두 달치 대출이자 돌려주는 이벤트 진행

윤종학 기자 jhyoon@businesspost.co.kr 2021-09-16 10:41:46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케이뱅크가 중저신용고객의 대출이자 부담을 덜어준다.

케이뱅크는 신용점수 820점 이하 중저신용고객을 위한 '대출이자 2개월 캐시백'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16일 밝혔다.
 
케이뱅크, 중저신용 고객에 두 달치 대출이자 돌려주는 이벤트 진행
▲ 케이뱅크는 신용점수 820점 이하 중저신용 고객을 위한 '대출 이자 2개월 캐시백'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16일 밝혔다. <케이뱅크>

케이뱅크는 10월31일까지 신규로 신용대출을 받는 중저신용고객에게 모두 두 달치 이자를 지원한다.

이벤트 기간 안에 대출을 받은 중저신용고객은 3개월, 12개월째 이자를 납입하면 다음날 바로 돌려받을 수 있다.

이번 이벤트는 코리아크레딧뷰로(KCB) 신용점수 820점 이하인 중저신용고객이 대상이다. 기존 대출상품이 있더라도 이벤트 기간 안에 대출을 새로 받으면 이벤트 참여가 가능하다.

이벤트가 적용되는 신용대출상품은 '신용대출', '비상금대출', '신용대출플러스', '사잇돌대출' 등 모두 4가지다. 

케이뱅크는 이번 이벤트와 함께 신용평가 모형을 개선해 중저신용고객을 대상으로 대출 기회 확대와 금리혜택을 강화하겠다는 방침을 세웠다.

케이뱅크 관계자는 "중저신용고객들이 금융혜택을 저렴하게 받을 수 있도록 두 달치 대출이자를 돌려주는 이벤트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중저신용자와 실수요자 고객들에게 혜택을 지속적으로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윤종학 기자]

최신기사

셀트리온 이사회 정원 축소와 세대 교체 진행, '서진석 중심 체제' 다진다
수자원공사 물 수요 확대에 AI 기술 부각, 윤석대 해외 진출로 '유종의 미'
제네시스 G90 내외관 디자인·편의옵션 확 바뀐다, '회장님 차' 판매량 반등 이끌까
롯데지주 HDC 자사주 소각 기대감, '소각 뒤 주가 부진' 삼성전자 SK와 다를까
LCC 1위 제주항공 올해도 배당 약속 못 지킨다, 진에어는 7년 만에 재개 장밋빛
미국 증시 조정 장기화 배제 못한다, 이란 전쟁 따른 연준 금리정책 변수로
강원랜드 중장기 'K히트 마스터플랜' 첫발, '대행 이어 대행 체제'에 추진력 물음표
박진영 JYP엔터 배당 늘렸지만 '자사주 소각' 침묵, 주주환원 논란 현재진행형
삼성화재 자율주행차 데이터 확보 채비, 이문화 미래 먹거리 확보 속도
기후변화는 당신의 모닝 커피도 뺏아간다, 홍수·폭염에 생산량 줄어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