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금융  금융

카카오페이 "디지털 손해보험사 신청 연내 마무리, 일정 변경없다"

임도영 기자 doyoung@businesspost.co.kr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카카오페이가 디지털 손해보험사 본인가 신청을 계획대로 진행한다.

15일 카카오페이에 따르면 2021년 안에 디지털 손해보험사 본인가 신청을 마무리한다는 계획에 변동이 없다.
 
카카오페이 "디지털 손해보험사 신청 연내 마무리, 일정 변경없다"
▲ 카카오페이 로고.

카카오페이는 6월 금융위원회로부터 손해보험업 예비허가를 받았는데 본인가 신청은 예비인가 취득 후 6개월 안에 가능하기 때문에 12월 안으로 본인가 신청을 마쳐야 한다.  

카카오페이 관계자는 “최근 금융당국의 제재와 관련해 손해보험사 설립 추진 일정에 있어 달라진 사항은 없다”고 말했다. 

금융위원회는 최근 카카오페이 등 온라인금융 플랫폼의 상품 비교·추천서비스를 광고가 아닌 중개로 해석했다.

이에 따라 금융상품 중개업자로 등록하지 않은 카카오페이 등 금융플랫폼은 금융소비자보호법상 금융상품 비교·추천서비스를 제공할 수 없다는 판단을 내렸다. [비즈니스포스트 임도영 기자]

최신기사

중국 CXMT의 D램 신기술에 해외 증권가 회의적, "미국의 규제에 맞설 대안에 불과"
현대차증권 "미국 연준 연내 기준금리 인상 확실, 10월보다 12월 인상에 무게"
대신증권 "롯데쇼핑 목표주가 하향, 코스피 상승 탄력 둔화에 가치평가 조정"
KB증권 "삼성전자와 CXMT D램 기술 격차 5~7년, 4F² 기술 아직 수요 없어"
신한투자 "손해보험 최선호주 삼성화재 DB손해보험, 배당성향 지속 상향 기대"
[데스크리포트 10월] 코스피 9천 고지 재도전, 트럼프에 달렸다?
하나증권 "금융사 '해킹 사고'에 보안투자 강화 기대, 수혜주 지니언스 샌즈랩"
[데스크리포트 10월] AI 속도 조절론과 죄수의 딜레마
비트코인 1억1023만 원대 하락, 미국 물가지표 상승에 금리인상 우려 커져
[데스크리포트 10월] 옛 말 된 '미제 일제' 넘버원, 세계가 찾는 'K브랜드' 성취..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