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석유공사가 알뜰주유소에 전기차 충전설비를 설치하는 복합스테이션화사업을 진행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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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유공사는 6일 청주시 청주관문주유소에 급속 전기차충전소 1호점을 열고 올해 안에 2호점을 추가로 열 준비를 하고 있다고 15일 밝혔다.<br />
<figure class="image" style="float:right;margin-right:0px; margin-left:15px; margin-top:30px; "><img alt="석유공사, 알뜰주유소에 전기차 충전소 설치해 복합스테이션화 추진" height="200" class='lazyload' data-src="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2109/20210915163157_91832.jpg" width="300" />
<figcaption><table width=320><tr><td align='left' style='margin:0; padding:0px 0px; color:#306f7f; font-size:12px; font-family:verdana; letter-spacing:-0.1em; line-height:160%; table-layout: fixed; width:180px;'>▲ 청주관문주유소에서 전기차를 충전하고 있다. <한국석유공사></td></tr></table></figca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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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유공사는 복합스테이션화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기 위해 알뜰주유소사업자에게 현장방문 상담, 사업입지 분석, 경제성 검토 등의 서비스를 제공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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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유공사는 복합스테이션으로 전환하는 알뜰주유소 사업자에게 공급가격 할인혜택, 주유소 평가제도 우대 등의 다양한 지원방안도 고려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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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유공사 관계자는 “국내 최저가 석유제품을 판매하는 알뜰주유소가 지속적으로 경쟁력을 확보하고 탄소중립과 수송에너지 생태계 변화에 대비한 복합스테이션으로 전환할 수 있도록 아낌없는 지원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조승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