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영래 중앙사고수습본부(중수본) 사회전략반장은 15일 정례브리핑에서 “일상회복을 위해선 재택치료를 확대해야 한다”고 말했다.
| ▲ 선별진료소 <연합뉴스> |
방역당국은 현재 경기도를 중심으로 코로나19 무증상 및 경증환자의 재택치료를 실시하고 있다. 14일 기준 서울 15명, 경기도 44명이 재택치료를 받고 있는 것으로 집계됐다.
손 반장은 “재택치료가 시설격리치료보다 전파 위험성이 높겠지만 결국 일상회복 시점에서 확진자를 전부 시설격리해 관리하는 방식은 유지하기 어렵다”고 말했다.
그는 “무증상 및 경증환자의 치명률이 낮아지고 있어 재택치료를 통해 의료체계의 부담을 덜어야 한다”며 “앞으로도 재택치료 확대 방향을 적극적으로 검토할 계획이다”고 덧붙였다. [비즈니스포스트 노녕 기자]

![중국사업 성장 이끈 장수 경영자, 지주사 이끌며 재무구조 개선 진력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31092421_34310.jpg)
![DL 대표 출신 주택·개발 실무 거쳐, 건설 본업 수익성 개선과 균형 성장 집중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30191438_110263.png)
![항공우주 공학자 출신, 산·학·연·관 벨트 혁신 동력으로 삼아 도약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29191609_154199.png)
![방산업체 공군 조종사 출신 첫 수장, 내부통제·준법경영 강화 주력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29095642_342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