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건설

대우건설 수도방위사령부 위문금 3천만 원 전달, "장병에게 보탬 기대"

류수재 기자 rsj111@businesspost.co.kr 2021-09-15 11:02:17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대우건설 수도방위사령부 위문금 3천만 원 전달, "장병에게 보탬 기대"
김형 대우건설 대표이사 사장(오른쪽)과 김도균 수도방위사령관이 14일 수도방위사령부 본청에서 진행된 위문금 전달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대우건설>
대우건설이 수도방위사령부에 3천만 원의 위문금을 전달했다. 

대우건설은 14일 국군장병의 사기를 증진하고 복지를 향상하기 위해 수도방위사령부에 위문금을 전달했다고 15일 밝혔다. 

앞서 14일 열린 행사에서 김형 대우건설 대표이사 사장과 김도균 수도방위사령관 등이 참석했다. 

대우건설과 수도방위사령부의 자매결연은 올해로 25주년을 맞았다. 대우건설은 1996년 자매결연 체결 뒤 명절 위문, 시설 개보수공사, 위문금 전달 등의 군장병 후원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대우건설 관계자는 “나라를 지키며 헌신하는 국군장병 덕분에 모든 국민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어 감사하다”며 “이번에 전달된 위문금이 국군장병들이 복무하는 데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류수재 기자]

최신기사

[6일 오!정말] 이재명 "부정선거 중국이 뭐 어쩌고 이런 정신나간 소리해서"
코스피 외국인 매수세에 4550선 상승 마감, 장중 사상 첫 4600선 돌파
현대제철 자회사 현대IFC 지분 전량 우리-베일리PE에 3393억 원에 매각키로
[오늘의 주목주] '엔비디아 협력 기대' 현대차 주가 13%대 상승, 코스닥 HPSP ..
신협중앙회 구원투수는 고영철, '건전성 회복'과 '내부통제 강화' 이끈다
금값 온스당 5천 달러로 상승 전망 앞당겨져, UBS "1분기 중 달성" 예측
D램 가격 올해 상반기까지 초강세, 1분기 최대 50% 추가 상승 전망
반도체 강세에 눈앞으로 다가온 '코스피 5천', 삼성전자 '시총 1천조'가 연다
장동혁 쇄신안 뜯어보기, '윤석열과 단절' 외에 숨어있는 세가지 함정
중국 대일 수출 규제에 투자업계서 경고음, "희토류 포함하면 일본 자동차와 전자산업 위협"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