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케미칼이 2020년 지속가능경영보고서로 미국 커뮤니케이션연맹으로부터 상을 받았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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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케미칼은 미국 커뮤니케이션연맹(LACP)이 주관하는 ‘2020 LACP 비전 어워즈’에서 7월 발행한 2020년 지속가능경영보고서가 화학업종부문 금상을 받았다고 15일 밝혔다.<br />
<figure class="image" style="float:right;margin-right:0px; margin-left:15px; margin-top:30px; "><img alt="SK케미칼, 지속가능경영보고서로 미국 커뮤니케이션연맹 금상 받아" height="200" class='lazyload' data-src="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2109/20210915102421_28955.png" width="300" />
<figcaption><table width=320><tr><td align='left' style='margin:0; padding:0px 0px; color:#306f7f; font-size:12px; font-family:verdana; letter-spacing:-0.1em; line-height:160%; table-layout: fixed; width:180px;'>▲ SK케미칼 2020년 지속가능경영보고서의 수상 인증서. < SK케미칼 ></td></tr></table></figca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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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케미칼 지속가능경영보고서는 평가항목 8개 가운데 항목 6개에서 최고점수를 받았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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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를 토대로 아시아퍼시픽 지역 상위 80개 보고서와 한국 상위 20개 보고서로 선정돼 화학업종부문 금상을 수상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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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케미칼은 고객을 비롯한 여러 이해관계자에게 지속가능경영에 관한 의지와 성과를 투명하게 공개하기 위해 2010년부터 지속가능경영보고서를 해마다 내놓고 있다. 2020년 보고서에는 ESG(환경·사회·지배구조)경영 성과와 목표를 핵심내용으로 담았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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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커뮤니케이션연맹은 미국의 커뮤니케이션분야 전문가들이 설립한 글로벌 홍보 및 마케팅 조사기관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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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커뮤니케이션연맹은 2002년부터 해마다 기업, 정부기관, 비영리단체의 지속가능경영보고서, 연차보고서, 사회공헌보고서 등을 평가해 시상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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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현 SK케미칼 경영지원본부장은 “2021년을 ESG경영 원년으로 삼고 친환경소재와 헬스케어 솔루션을 제공하는 글로벌 선도기업으로 거듭나겠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장상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