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별

비즈니스
대우조선해양 LNG운반선 4척 수주, 올해 수주목표 초과달성
조장우 기자  jjw@businesspost.co.kr  |  2021-09-14 16:01:45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네이버 공유 카카오톡 공유 카카오스토리 공유 유튜브 기사주소복사 프린트
대우조선해양이 초대형 액화천연가스(LNG) 운반선 4척을 수주했다.

대우조선해양은 아시아 지역 선주와 초대형 액화천연가스 운반선 4척을 9900억 원에 수주했다고 14일 공시했다.
 
▲ 이성근 대우조선해양 대표이사 사장.

이번 계약금액 9900억 원은 대우조선해양의 2020년 연결기준 매출의 14.1% 규모다.

대우조선해양은 이번에 수주한 선박들을 2024년 10월까지 인도하기로 했다.

대우조선해양은 이번 계약으로 올해 들어 현재까지 모두 46척, 80억4천만 달러를 수주했다. 연간목표 77억 달러를 넘겼다.

대우조선해양이 수주목표를 달성한 것은 조선시황의 급격한 악화로 수주가 급감한 2014년 이후 7년 만에 처음이다. [비즈니스포스트 조장우 기자]
<저작권자 © 비즈니스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이 기사는 꼭!
·  SK에코플랜트 상장 위해 재무관리, 박경일 폐기물처리는 인수 열어놔
·  HDC현대산업개발 리츠 확장 힘줘, 권순호 종합금융부동산기업으로
·  우리금융지주 외국인투자자 유치 적기, 손태승 해외 기업설명회 힘싣나 
·  GS에너지 전기차배터리 관련 사업 키워, 허용수 계열사 역량 총결집
·  삼성 반도체 배터리 백신 현안 많다, 이재용 직접 미국 가 매듭 가능성
·  피플바이오 알츠하이머 진단기 유럽진출 추진, 강성민 국내 데이터 쌓아
·  셀트리온 코로나19 치료제 비축, 기우성 유럽 승인나면 판매 극대화
·  현대건설 주택분양 1위 유력, 윤영준 내친김에 도시정비 1위 수성도
·  [채널Who] 누리호 핵심 한국항공우주산업, 미래에 어떤 기업이 되나
·  SK스퀘어 아마존과 동맹 어디까지 가나, 박정호 투자유치가 출발점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 코드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
전문 경력직 채용정보AD
임원급 채용
전문직 채용
30대 그룹사 채용
디지털 전문인재 채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