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리츠증권은 13일 이사회를 열고 메리츠캐피탈의 주주배정 방식 유상증자에 참여해 신주 400만 주를 추가 취득하기로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 ▲ 메리츠증권 로고. |
취득금액은 2천억 원 규모로 모두 현금으로 지급한다.
주식을 취득한 뒤 메리츠증권의 메리츠캐피탈 지분율은 100%다. 주식취득 예정일은 9월27일이다.
메리츠증권은 각종 규제에 대응하고 안정적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주식을 취득하기로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메리츠캐피탈은 유상증자로 조달한 자금을 운영자금으로 사용한다는 계획을 세웠다. [비즈니스포스트 은주성 기자]

![바이오 전문 변리사 출신 최대주주 OCI와 가교역, 파이프라인 재편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06112040_20938.jpg)
![신세계그룹 전략통, '탱크데이' 논란 해소 · 조직관리 개선 위해 소방수로 투입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04154404_136142.png)
![재무·전략·글로벌 두루 거친 'KT맨', AI 사업 확대로 KT 시너지 강화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03183522_23753.jpg)
![게임업계 대표 전략·투자 전문가, '단기간 내 실적반등' 정상화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02164359_15733.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