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메리츠증권, 자회사 메리츠캐피탈 주식 2천억 규모 더 취득 결정

은주성 기자 noxket@businesspost.co.kr 2021-09-13 18:16:46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메리츠증권이 여신금융업 자회사 메리츠캐피탈의 주식을 추가로 취득한다.

메리츠증권은 13일 이사회를 열고 메리츠캐피탈의 주주배정 방식 유상증자에 참여해 신주 400만 주를 추가 취득하기로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메리츠증권, 자회사 메리츠캐피탈 주식 2천억 규모 더 취득 결정
▲ 메리츠증권 로고.

취득금액은 2천억 원 규모로 모두 현금으로 지급한다.

주식을 취득한 뒤 메리츠증권의 메리츠캐피탈 지분율은 100%다. 주식취득 예정일은 9월27일이다.

메리츠증권은 각종 규제에 대응하고 안정적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주식을 취득하기로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메리츠캐피탈은 유상증자로 조달한 자금을 운영자금으로 사용한다는 계획을 세웠다. [비즈니스포스트 은주성 기자]

최신기사

민주당 경기지사 후보 추미애 확정, "압도적 승리로 보답하겠다"
포스코 협력사 직원 7천명 '직접 고용' 전환 추진, 15년 갈등 정리
이 대통령과 정청래 장동혁 대표 청와대 회동에서 '추경안' 공방, 국회 심사 진통 예고
기획예산처 장관 박홍근 국회서 전쟁추경 '속도전' 호소, 장동혁 대표 청와대에서 '맹폭'
'본사 이전 추진' HMM 사장 최원혁, 노조로부터 부당노동행위로 고소
[채널Who] '최후통첩' 반복하는 트럼프, '8일 오전 9시'를 시한으로 못 박은 진..
[오늘의 주목주] '이란 협상 불확실성'에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주가 6% 올라, 코스피 ..
LG에너지솔루션 1분기 영업손실 2078억, 시장 기대보다 손실 규모 커
SK가스 자회사 유동화로 실탄 확보 든든, 윤병석 신재생에너지 중심 리밸런싱 본격화
블룸버그 "트럼프 이란 석유로 대중 협상력 강화 노려, 베네수엘라 전례 되풀이 전략"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