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금융  금융

메리츠증권, 자회사 메리츠캐피탈 주식 2천억 규모 더 취득 결정

은주성 기자 noxket@businesspost.co.kr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메리츠증권이 여신금융업 자회사 메리츠캐피탈의 주식을 추가로 취득한다.

메리츠증권은 13일 이사회를 열고 메리츠캐피탈의 주주배정 방식 유상증자에 참여해 신주 400만 주를 추가 취득하기로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메리츠증권, 자회사 메리츠캐피탈 주식 2천억 규모 더 취득 결정
▲ 메리츠증권 로고.

취득금액은 2천억 원 규모로 모두 현금으로 지급한다.

주식을 취득한 뒤 메리츠증권의 메리츠캐피탈 지분율은 100%다. 주식취득 예정일은 9월27일이다.

메리츠증권은 각종 규제에 대응하고 안정적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주식을 취득하기로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메리츠캐피탈은 유상증자로 조달한 자금을 운영자금으로 사용한다는 계획을 세웠다. [비즈니스포스트 은주성 기자]

최신기사

이재명 우즈베키스탄 대통령과 정상회담, MOU 13건 체결하고 산업 협력 논의
포스코 노사 15일 임금협상 재개, 노조 협상 결렬되면 2차 부분파업 예고
GS 인공지능 데이터센터 프로젝트 자금 조달 계획 구체화, 1단계 15조 투입
[오늘의 주목주] 'AI 속도조절론'에 SK스퀘어 주가 8%대 내려, 코스피 반도체 약..
한국거래소 애프터마켓 '첫날'부터 말썽, 삼성증권·미래에셋증권 전산장애 발생
기아 대형 PBV 'PV7' 세계 최초 공개, 2027년 하반기 한국 유럽 우선 출시
[14일 오!정말] 민주당 김민석 "노무현 전 대통령 탄핵 전조와 비슷한 상황"
중기장관 후보 이소영 "중기부 '지원부처'에서 '성장·규제조정 부처'로"
수자원공사, 필리핀 '뉴클락시티' 인프라 사업 우선협상대상자 지위 확보
코스닥 거래대금 연초보다 60% 넘게 줄었다, 30주년 활성화 정책 '무색'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