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B손해보험이 보험가입 고객을 대상으로 추석연휴 때 차량 무상점검서비스를 제공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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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B손해보험은 추석을 맞아 17일까지 교통량 증가에 따른 사고예방과 고객만족도 제고를 위해 차량 무상점검서비스를 실시한다고 13일 밝혔다.<br />
<figure class="image" style="float:right;margin-right:0px; margin-left:15px; margin-top:30px; "><img alt="DB손해보험, 보험가입 고객 대상 추석 때 차량 무상점검서비스 " height="200" class='lazyload' data-src="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2109/20210913110243_131329.jpg" width="300" />
<figcaption><table width=320><tr><td align='left' style='margin:0; padding:0px 0px; color:#306f7f; font-size:12px; font-family:verdana; letter-spacing:-0.1em; line-height:160%; table-layout: fixed; width:180px;'>▲ DB손해보험은 추석을 맞아 17일까지 교통량 증가에 따른 사고예방과 고객만족도 제고를 위해 차량 무상점검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13일 밝혔다. < DB손해보험 ></td></tr></table></figca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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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서비스는 전국 프로미카월드 313개점에서 DB손해보험 자동차보험을 가입한 고객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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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미카월드 위치는 DB손해보험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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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토케어서비스 특약 가입고객은 타이어 공기압, 브레이크 오일, 배터리 등 25가지 점검과 실내 살균탈취서비스를, 특약미가입 고객은 12가지 점검과 실내 살균탈취서비스를 제공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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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B손해보험 관계자는 "손해보험 업계 전체적으로 서비스를 축소하고 있는 추세지만 명절 연휴기간 자기차량 이용고객이 증가할 것으로 판단해 차량 무상점검서비스를 제공하기로 했다"며 "서비스 제공 때 상시 마스크 착용, 고객용 손소독제 추가 비치 등을 통해 혹시 모를 코로나19 전파 예방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공준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