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주가가 제자리를 지켰다. SK하이닉스 주가는 올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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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삼성전자 주가는 7만5300원으로 전날과 같았다. 장중 주가가 크게 움직이지 않았다.<br />
<figure class="image" style="float:right;margin-right:0px; margin-left:15px; margin-top:30px; "><img alt="삼성전자 주가 제자리 SK하이닉스 올라, 반도체장비주 강세" height="200" class='lazyload' data-src="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2107/20210722154147_13694.jpg" width="300" />
<figcaption><table width=320><tr><td align='left' style='margin:0; padding:0px 0px; color:#306f7f; font-size:12px; font-family:verdana; letter-spacing:-0.1em; line-height:160%; table-layout: fixed; width:180px;'>▲ 김기남 삼성전자 DS부문 대표이사 부회장(왼쪽)과 이석희 SK하이닉스 각자대표이사 사장.</td></tr></table></figca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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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우선주(삼성전자우) 주가는 1.39%(1천 원) 떨어진 7만7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이틀 연속 떨어졌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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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하이닉스 주가는 1.94%(2천 원) 오른 10만5천 원에 장을 마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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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투자자들이 SK하이닉스 주식을 43만4909주 순매수하며 주가 상승을 이끌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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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주요 반도체장비회사 주가도 대부분 올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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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노공업 주가는 5%(9100원) 뛴 19만1천 원에 거래를 끝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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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테크 주가는 2.29%(1천 원) 오른 4만4650원에, 테스 주가는 2.28%(600원) 상승한 2만6950원에, 원익IPS 주가는 2.23%(950원) 높아진 4만3550원에 각각 장을 마무리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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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반도체 주가도 0.47%(150원) 더해진 3만2250원에 거래를 종료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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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면 이오테크닉스 주가는 0.34%(400원) 낮아진 11만8200원에 장을 끝냈다. [비즈니스포스트 강용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