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시장과머니  특징주

삼성전자 주가 제자리 SK하이닉스 올라, 반도체장비주 강세

강용규 기자 kyk@businesspost.co.kr 2021-09-10 16:08:44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삼성전자 주가가 제자리를 지켰다. SK하이닉스 주가는 올랐다.

10일 삼성전자 주가는 7만5300원으로 전날과 같았다. 장중 주가가 크게 움직이지 않았다.
 
삼성전자 주가 제자리 SK하이닉스 올라, 반도체장비주 강세
▲ 김기남 삼성전자 DS부문 대표이사 부회장(왼쪽)과 이석희 SK하이닉스 각자대표이사 사장.

삼성전자 우선주(삼성전자우) 주가는 1.39%(1천 원) 떨어진 7만7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이틀 연속 떨어졌다.

SK하이닉스 주가는 1.94%(2천 원) 오른 10만5천 원에 장을 마감했다.

외국인투자자들이 SK하이닉스 주식을 43만4909주 순매수하며 주가 상승을 이끌었다.

이날 주요 반도체장비회사 주가도 대부분 올랐다.

리노공업 주가는 5%(9100원) 뛴 19만1천 원에 거래를 끝냈다.

유진테크 주가는 2.29%(1천 원)  오른 4만4650원에, 테스 주가는 2.28%(600원) 상승한 2만6950원에, 원익IPS 주가는 2.23%(950원) 높아진 4만3550원에 각각 장을 마무리했다.

한미반도체 주가도 0.47%(150원) 더해진 3만2250원에 거래를 종료했다.

반면 이오테크닉스 주가는 0.34%(400원) 낮아진 11만8200원에 장을 끝냈다. [비즈니스포스트 강용규 기자]

최신기사

이란 전쟁에 철강 업계로 에너지 위기 확산, 한국 '친환경 에너지 전환' 노력 주목받아
DL이앤씨에 도시정비 존재감 커져, 박상신 격전지 공세로 수주 확대 안간힘
'파운드리 2.0' 시장' 2025년 16% 성장, 삼성전자 점유율 4%
 '노동자 아님' 입증책임 전환한 근로자 추정제, '프리랜서 계약서' 구속력 화두로
기업은행 총액인건비 이어 이번엔 지방이전, 장민영 다시 안은 조직안정 과제
반도체 수급 불안에 AI 투자 지연 가능성까지, 삼성·SK하이닉스 성장세 꺾일라 '노심..
이란 전쟁에 자동차용 알루미늄 수급 위기, 현대모비스 공급망 위험 재차 직면 
KT 조직개편·임원인사 단행, B2B·AI 사업 중심 재편
한미약품 대표 맡은 황상연 "외부 출신이지만 마음 푸근, 30년 분석한 만큼 최선 다할..
서울시 2031년까지 공공주택 13만 호 공급, 오세훈 "주거 안정 실현"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