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시장과머니  특징주

두산그룹주 엇갈려, 두산퓨얼셀 3%대 두산중공업 2%대 내려

조장우 기자 jjw@businesspost.co.kr 2021-09-10 15:51:33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두산그룹 계열사들 주가가 방향을 잡지 못했다.

10일 두산퓨얼셀 주가는 전날보다 3.27%(1700원) 밀린 5만300원에 거래를 마쳤다.
 
두산그룹주 엇갈려, 두산퓨얼셀 3%대 두산중공업 2%대 내려
▲ 유수경 두산퓨얼셀 대표이사.

두산중공업 주가는 2.39%(500원) 빠진 2만400원에 장을 마감했다.

두산밥캣 주가는 0.36%(150원) 낮아진 4만1200원에 거래를 끝냈다.

반면 오리콤 주가는 2.17%(170원) 상승한 8천 원에 장을 마쳤다.

두산 주가는 1%(900원) 오른 9만800원에 거래를 마쳤다. [비즈니스포스트 조장우 기자]

최신기사

금값 사상 최고가, 중동 리스크 완화에도 트럼프 '그린란드 관세' 위협에 반응
파리협정 기후목표 조기 붕괴 확실시, 대형 산불과 홍수 '기상재난' 잦아진다
중국 BYD 배터리 공급사로 잠재력 부각, "전기차 넘어서 새 성장동력" 평가
삼성화재 윤리경영 행사 열어, 이문화 "내부통제는 성장 가속하는 조타장치"
삼성전자 유럽총괄 성일경, 외신 인터뷰서 "보여주기 대신 일상에 녹아드는 AI 집중"
메모리반도체 공급 부족은 삼성전자 SK하이닉스에 좋지만은 않아, 트럼프 관세 위협 키워
국내 기후단체 '해상풍력 보급 병목' 우려, 설치항만 특화 예타지침 필요성 제기
[김재섭의 뒤집어보기] 과기정통부 2차관 류제명 'CES 2026 체험기', 안 갔으면..
제주항공 '항공기 탄소저감 산출 시스템' 특허 출원, 배출량 정확히 계산
워싱턴포스트 '기후변화가 그린란드 가치 높여, 트럼프 발언은 강대국 간 충돌 예고편'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