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디텍메드는 식약처로부터 자가면역질환 치료제 ‘골리무맙’ 제제를 투여한 뒤 혈중농도를 측정하는 TDM(치료약물농도감시) 진단키트 ‘AFIAS Golimumab’의 수출허가를 받았다고 9일 밝혔다.
| ▲ 최의열 바디텍메드 대표이사. |
바디텍메드는 앞서 2020년 12월 염증성 장질환 치료제 ‘인플릭시맙’을 처방한 뒤 농도감시 용도로 활용하는 진단키트 2종(AFIAS Total Anti-Infliximab, AFIAS Infliximab)에 관한 수출허가를 받았다.
2021년 4월에는 셀트리온헬스케어와 자가면역질환 치료제 ‘램시마’를 처방한 뒤 사용하는 진단키트 2종 및 전용장비에 관한 장기공급계약을 맺기도 했다.
바디텍메드 관계자는 “현재 약물농도 감시에 관한 제품군을 하나씩 갖춰가고 있다”며 “다양한 항체치료제시장의 농도 감시제품도 속속 출시될 예정이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조윤호 기자]

![9년만에 소방수로 복귀 흑자전환, 비용축소 넘어 이익 기반 마련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1/20261107223458_33426.jpg)
![개발자에서 경영자로 올라선 '던전맨', IP 재도약 글로벌 확장 주력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1/20261107195957_22399.jpg)
![해외사업 사상 최대 실적, 글로벌 투자 플랫폼 확장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1/20261105104100_22937.jpg)
![수사·공판·감찰 거친 검사 출신, 중수청 안착과 정치적 중립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1/20261105171718_162821.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