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인터넷·게임·콘텐츠

네오위즈, 모바일게임 트리플판타지 개발사 겜플리트 인수

이규연 기자 nuevacarta@businesspost.co.kr 2021-09-08 18:42:42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네오위즈가 모바일게임 개발사 겜플리트를 인수했다.

네오위즈는 겜플리트 지분 51%를 확보해 자회사로 편입했다고 8일 밝혔다. 구체적 인수금액은 공개하지 않았다. 
 
네오위즈, 모바일게임 트리플판타지 개발사 겜플리트 인수
▲ 겜플리트 로고.

네오위즈는 “이번 인수를 통해 모바일게임 라인업을 확보하면서 다음 새 게임을 통해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겜플리트는 2015년에 설립된 회사다. 2016년 2월 모바일게임 트리플판타지를 글로벌 시장에 내놓은 뒤 현재까지 서비스하고 있다. 

트리플판타지는 턴제 방식의 카드 전략 역할수행게임(RPG)이다. 이용자 1명이 혼자 즐기는 싱글플레이와 여러 이용자들이 서로 맞붙는 이용자간대결(PVP)이 모두 가능하다.

김승철 네오위즈 공동대표이사는 “겜플리트는 개발력과 서비스역량을 갖춘 개발사다”며 “네오위즈가 보유한 서비스 운영 노하우를 더해 글로벌시장에서 성과를 내는 데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앞서 네오위즈는 2021년 초에도 모바일게임 개발사 스티키핸즈를 인수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이규연 기자]

최신기사

롯데마트 설 앞두고 '해피 토이저러스 데이' 진행, 최대 40% 할인
빗썸 '비트코인 오지급 사고' 보상 순차 지급, 자산 정합성 100% 확보
금융위 설 명절 자금난 해소 지원, 소상공인ᐧ중소기업에 95조 공급
공정위 DB그룹 창업회장 김준기 검찰 고발, DB 소속 재단·회사 은폐 적발
고려아연 아크에너지, 호주 NSW 주정부와 10년 에너지 서비스 계약 체결
우리은행, 외화예금 원화로 바꾸면 90% 환율 우대
농협은행 포용금융으로 대전환 선언, 강태영 "농협의 뿌리이자 존재 이유"
조국 "13일까지 답변 없으면 합당 없던 일로", 민주당 "조속히 결정"
CJ제일제당, 동계올림픽 개최지 밀라노서 '비비고 부스' 열어
빅터 차 석좌교수 "'안보는 미국 경제는 중국'은 옛말, G7·호주와 연대해야"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