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게임즈가 새 게임 월드플리퍼를 글로벌시장에 출시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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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게임즈는 8일 한국을 포함한 글로벌 지역 177곳의 구글플레이와 애플앱스토어를 통해 월드플리퍼를 내놓았다. <br />
<figure class="image" style="float:right;margin-right:0px; margin-left:15px; margin-top:30px; "><img alt="카카오게임즈, 새 모바일게임 월드플리퍼의 글로벌 서비스 시작" height="200" class='lazyload' data-src="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2109/20210908181030_80794.jpg" width="300" />
<figcaption><table width=320><tr><td align='left' style='margin:0; padding:0px 0px; color:#306f7f; font-size:12px; font-family:verdana; letter-spacing:-0.1em; line-height:160%; table-layout: fixed; width:180px;'>▲ 카카오게임즈는 8일 한국을 포함한 글로벌 지역 177곳의 구글플레이와 애플앱스토어를 통해 월드플리퍼를 내놓았다. <카카오게임즈></td></tr></table></figca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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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플리퍼는 사이게임즈와 시테일에서 공동 개발한 모바일 액션 역할수행게임(RPG)이다. 카카오게임즈는 게임 퍼블리싱(유통·서비스)을 맡았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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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게임은 캐릭터를 적에게 날려 보내는 간단한 조작 기반의 도트 그래픽게임으로 만들어졌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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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게임즈는 7월15일부터 월드플리퍼 사전예약을 받았는데 전체 신청자 수가 100만 명을 넘어섰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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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게임즈는 월드플리퍼의 정식 출시와 글로벌 사전예약 100만 명 돌파를 기념해 이용자에게 다양한 게임 내 재화를 증정한다. [비즈니스포스트 이규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