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게임즈는 8일 한국을 포함한 글로벌 지역 177곳의 구글플레이와 애플앱스토어를 통해 월드플리퍼를 내놓았다.
| ▲ 카카오게임즈는 8일 한국을 포함한 글로벌 지역 177곳의 구글플레이와 애플앱스토어를 통해 월드플리퍼를 내놓았다. <카카오게임즈> |
월드플리퍼는 사이게임즈와 시테일에서 공동 개발한 모바일 액션 역할수행게임(RPG)이다. 카카오게임즈는 게임 퍼블리싱(유통·서비스)을 맡았다.
이 게임은 캐릭터를 적에게 날려 보내는 간단한 조작 기반의 도트 그래픽게임으로 만들어졌다.
카카오게임즈는 7월15일부터 월드플리퍼 사전예약을 받았는데 전체 신청자 수가 100만 명을 넘어섰다.
카카오게임즈는 월드플리퍼의 정식 출시와 글로벌 사전예약 100만 명 돌파를 기념해 이용자에게 다양한 게임 내 재화를 증정한다. [비즈니스포스트 이규연 기자]

![수감 끝내고 경영복귀 시동, 기업 이미지 개선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30123152_125040.png)
![대우 출신 재무 전문가, 간염 치료신약 상업화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1/20261102122415_27351.jpg)
![백화점 본업 수익성 개선, K브랜드 유통에 따른 신규점 투자는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1/20261102155024_63359.jpg)
![출범부터 성장 이끈 금융-IT 전문가, AX 확대 비은행사업 진출 주력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1/20261102192211_7173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