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농협회장 이성희 추석 농산물 수급상황 살펴, "안정적 공급에 최선"

김남형 기자 knh@businesspost.co.kr 2021-09-08 17:18:07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농협회장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298550'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이성희</a> 추석 농산물 수급상황 살펴, "안정적 공급에 최선"
이성희 농협중앙회 회장(가운데)이 9월8일 서울시 송파구 농수산물도매시장 안 농협가락공판장에서 추석 명절 성수품의 수급상황과 가격동향을 점검하고 있다. <농협중앙회>
이성희 농협중앙회 회장이 추석을 앞두고 농산물 수급상황을 살폈다.

이성희 회장은 8일 서울시 송파구 농수산물도매시장 안 농협가락공판장을 방문해 추석 명절 성수품의 수급상황과 가격동향을 점검하고 직원들을 격려했다. 

이 회장은 "코로나19 재확산으로 힘든 시기지만 농업인과 국민들께서 함께 웃을 수 있는 추석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안정적으로 성수품 공급하는 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이 회장은 가락공판장에서 사과, 배 등 추석 명절 성수품목 출하물량과 경락 시세를 점검한 뒤 공판장 중도매인 하역반 경매사 등으로부터 의견을 들었다. 유통 종사자들에게 송편세트도 전달했다.

농협이 운영하는 농산물 공판장은 국내에서 생산된 농산물의 25% 정도가 거래되는 최대 유통경로다. 전국에 79곳이 있다. 

농협은 8월부터 농산물 가격 안정을 위해 핵심품목을 대상으로 선제적 수급관리를 해왔다. 추석 전 3주 동안은 농축산물 수급대책 상황실과 식품안전 종합상황실을 운영해 사과, 배, 무, 배추 등 명절 성수품목 수급상황 모니터링과 함께 위생관리 및 방역을 강화하고 있다. [비즈니스포스트 김남형 기자]

최신기사

[정의길 국제경제 톺아보기] 희토류는 새로운 자원 무기가 될 수 있나?
국힘 6년 만에 당명 변경 공식화, "주말까지 공모 나서 2월 내 마무리"
정부 '재생에너지 3배 확대' 목표 부족한 전력망에 발목, '지역 분산 구조' 필요성 커져
공정위원장 주병기 "쿠팡 영업정지 검토 중, 손해 전가는 약탈적 사업 행태"
[2026 위기탈출 키맨①] 삼성전자 사업지원실이 그룹 컨트롤타워?, 박학규 삼바 인사..
[여론조사꽃] 2026년 지방선거 지지도, '여당' 56.3% vs '야당' 37.4%
[여론조사꽃] 이재명 지지율 67.0%로 4.2%p 하락, 대구·경북 56.3% 긍정
'한국 참여' 미국 반도체 공급망 동맹에 중동 국가 UAE와 카타르도 합류
삼성전자 임원 성과급 '자사주 의무 수령' 폐지, 전액 현금도 가능
삼성전자 '갤럭시 Z 트라이폴드', 씨넷 'CES 2026 최고 제품'에 뽑혀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