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에스윈드는 지멘스 가메사 리뉴어블 에너지와 127억8730만 원 규모의 풍력타워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7일 공시했다.
| ▲ 김성권 씨에스윈드 대표이사 회장. |
풍력타워는 풍력발전기에서 블레이드(날개)를 지탱하는 시설을 말한다.
지멘스 가메사 리뉴어블 에너지는 세계적 전기전자기업인 지멘스의 풍력발전기사업회사다.
계약금액 127억8730만 원은 2020년 씨에스윈드 연결기준 매출의 1.3% 규모다.
계약기간은 2021년 9월6일부터 2022년 3월11일까지다.
씨에스 윈드는 “이번에 공시된 계약 종료일은 고객회사와 협의과정에서 변경될 수 있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조장우 기자]

![우버 출신 온디맨드 전문가, 지배구조 변화 연착륙과 세무조사 등 이슈돌파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11055608_221758.png)
![국내 원톱 로봇기업 키워낸 공동창업자, 삼성전자 인수과정 법적·윤리적 논란 해소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10200744_18677.jpg)
![이재용 이어 2위 부자로 위기에 더 냉정해, 2.5조 이혼소송에 지배구조 변화 촉각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07101040_147191.png)
![ESS 수요 급증에 동박 실적 회복세, 유리기판 양산 최대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10094151_135673.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