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기업과산업  화학·에너지

씨에스윈드, 영국 풍력발전회사와 풍력타워 127억 규모 공급계약

조장우 기자 jjw@businesspost.co.kr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씨에스윈드가 영국 풍력발전기회사와 풍력타워 공급계약을 맺었다.

씨에스윈드는 지멘스 가메사 리뉴어블 에너지와 127억8730만 원 규모의 풍력타워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7일 공시했다.
 
씨에스윈드, 영국 풍력발전회사와 풍력타워 127억 규모 공급계약
▲ 김성권 씨에스윈드 대표이사 회장.

풍력타워는 풍력발전기에서 블레이드(날개)를 지탱하는 시설을 말한다.

지멘스 가메사 리뉴어블 에너지는 세계적 전기전자기업인 지멘스의 풍력발전기사업회사다.

계약금액 127억8730만 원은 2020년 씨에스윈드 연결기준 매출의 1.3% 규모다.

계약기간은 2021년 9월6일부터 2022년 3월11일까지다.

씨에스 윈드는 “이번에 공시된 계약 종료일은 고객회사와 협의과정에서 변경될 수 있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조장우 기자]

최신기사

앤트로픽 'AI 개발 속도조절론' 속 IPO 11월로 연기, 기업가치 2780조 목표
현대건설 도시정비 신규 수주 2년 연속 10조 넘어, 서울 여의도 포함 3곳 따내
후티 반군 사우디아라비아 수도 리야드 공격, 공항 인근서 화재와 연기
외신 "한미일 북극권 협력 양해각서 체결 유력, 유엔 총회에서 서명"
현대차 6년 만의 풀체인지 '디 올 뉴 투싼' 공개, 충돌 때 '도어 잠금 해제' 최초..
주택 공급 위해 PF정책 '가속도', 자금공급 확대와 건전성 관리 '두 토끼' 잡을까
정문철 KB라이프 대표 구본욱 KB손보 대표 연임할까, 지주 회장 후보 이재근의 '젊은..
미국 AI 개발에 '속도 조절' 어렵다, 중국 화웨이 공세에 격차 벌리기 다급해져
앤트로픽 내년부터 메모리 직접 구매 확대, 삼성전자·SK하이닉스 가격 협상력 더 높아진다
홍콩ELS 과징금 또 다시 경감 가능성, 은행권 줄어든 실적 부담에도 판매 재개엔 '신중'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