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별

금융·증권
증권주 하락 많아, NH투자증권 한국금융지주 1% 안팎 떨어져
진선희 기자  sunnyday@businesspost.co.kr  |  2021-09-07 15:58:44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네이버 공유 카카오톡 공유 카카오스토리 공유 유튜브 기사주소복사 프린트
증권사 주가가 대체로 내렸다.

7일 NH투자증권 주가는 전날보다 1.13%(150원) 하락한 1만3150원에 장을 마감했다.
 
▲ NH투자증권 로고.

KTB투자증권 주가는 0.97%(70원) 밀린 7170원에, 이베스트투자증권 주가는 0.79%(70원) 떨어진 8840원에 거래를 마쳤다.

한양증권 주가는 0.79%(150원) 내린 1만8850원에, SK증권 주가는 0.74%(7원) 빠진 939원에 장을 마무리했다.

DB금융투자 주가는 0.73%(50원) 하락한 6830원에, 유안타증권 주가는 0.69%(30원) 밀린 4335원에 거래를 마감했다.

한국금융지주 주가는 0.54%(500원) 낮아진 9만1900원에, 현대차증권 주가는 0.39%(50원) 떨어진 1만2750원에 장을 종료했다.

이 밖에 대신증권(-0.26%), 유진투자증권(-0.25%), 교보증권(-0.23%), 한화투자증권(-0.20%), 부국증권(-0.20%) 등 주가도 내렸다.

반면 메리츠증권 주가는 1.09%(60원) 오른 5560원에, 키움증권 주가는 0.42%(500원) 상승한 11만9500원에 거래를 끝냈다.

신영증권 주가는 전날과 같은 6만3100원에 거래를 끝냈다.

삼성증권과 미래에셋증권 주가도 전날과 같았다. [비즈니스포스트 진선희 기자]
<저작권자 © 비즈니스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이 기사는 꼭!
·  법원, 쌍용차 인수 우선협상대상자로 에디슨모터스 컨소시엄 선정
·  신동빈, 롯데지주는 미래 찾고 BU는 시너지 높이는 역할분담 강화하나
·  동원개발 부산 당감 놓고 GS건설과 대결, 장복만 전국구 업력 쌓기
·  포스코 탄소배출 감축계획 새로 내놓나, 김학동 국정감사에서 '진땀'
·  한수원 폴란드 원전 수주전 참전, 정재훈 건설비 절감을 경쟁력으로
·  대웅제약 보툴리눔톡신 해외공략 본격화, 전승호 눈은 미국과 중국에
·  동원F&B 육류 온라인유통 성장 더뎌, 김재옥 제휴 정육점 확대가 열쇠
·  신한금융 리딩금융 탈환 의지, 조용병 증권사 손해보험사 매물 기다려
·  SK하이닉스 인텔 낸드사업 인수 1년째 답보, 미중 다툼에 불확실 여전
·  현대오일뱅크 친환경연료 제조기술 수출, 강달호 주영민 2인3각 힘실어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 코드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
전문 경력직 채용정보AD
임원급 채용
전문직 채용
30대 그룹사 채용
디지털 전문인재 채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