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바이오·제약

강스템바이오텍 글로벌 R&D센터 열어, 나종천 "첨단의약품 개발"

최영찬 기자 cyc0111@businesspost.co.kr 2021-09-07 11:17:06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줄기세포치료제 연구개발기업인 강스템바이오텍이 글로벌 수준의 연구개발(R&D)센터를 열어 신약 연구개발역량을 강화한다.

강스템바이오텍은 최근 서울시 가산동에 ‘글로벌 R&D센터’를 열었다고 7일 밝혔다. 
 
강스템바이오텍 글로벌 R&D센터 열어, 나종천 "첨단의약품 개발"
▲ 최근 서울시 가산동에 개소한 글로벌 R&D센터. <강스템바이오텍>

경기도 광명시에 위치한 연구소를 확장이전한 것으로 글로벌 R&D센터를 기반으로 제2의 도약을 준비하겠다고 강스템바이오텍은 설명했다.

나종천 강스템바이오텍 대표이사 사장은 "글로벌 R&D센터는 오픈 이노베이션(개방형 혁신) 전략을 기반으로 외부 전문가와 협업은 물론 외부기관의 인프라를 적극적으로 활용할 예정이며 전략적 판단에 따라 외부기술 도입도 구상하고 있다"며 "강스템바이오텍은 사업역량과 글로벌 R&D센터의 이름에 걸맞은 첨단 바이오의약품을 개발하겠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최영찬 기자]

최신기사

조국 "이 대통령의 부동산 개혁 방향에 공감, 신토지공개념 3법 방향도 일치"
국민의힘 공관위원장 이정현 "지방선거에서 미래형 지역리더 발굴에 역점"
미국 국방부, '중국군 지원 기업'에 BYD·알리바바·바이두 지정했다가 철회
정부 대미투자 이행위원회 실무단 구성 돌입, 투자금 회수 가능성 예비 검토
법원, 한국GM 노조가 낸 '직영센터 폐쇄·전직 금지' 가처분신청 기각
비트코인 1억320만 대로 상승, X에 가상화페 '거래기능' 도입 임박 기대감
대법원 "국내 미등록 해외특허 사용료에 과세 적법" 판결, LG전자 법인세 소송 패소
HD현대 정기선, 스위스 연구소의 '피자 파티' 제안에 깜짝 방문으로 소통경영
쿠팡 분쟁조정신청 최근 5년 동안 458건, 온라인 플랫폼 중 최다
코레일·SR 작년 명절 승차권 '암표' 의심 355건 수사 의뢰, 1년 새 3배 늘어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