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중공업이 한국세라믹기술원과 3D프린팅 및 가스터빈 기술력 강화에 협력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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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중공업은 한국세라믹기술원과 ‘3D프린팅·가스터빈소재 기술협력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6일 밝혔다.<br />
<figure class="image" style="float:right;margin-right:0px; margin-left:15px; margin-top:30px; "><img alt="두산중공업 한국세라믹기술원, 3D프린팅과 가스터빈기술 강화 맞손" height="200" class='lazyload' data-src="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2006/20200617181907_25243.jpg" width="300" />
<figcaption><table width=320><tr><td align='left' style='margin:0; padding:0px 0px; color:#306f7f; font-size:12px; font-family:verdana; letter-spacing:-0.1em; line-height:160%; table-layout: fixed; width:180px;'>▲ 두산중공업 로고.</td></tr></table></figca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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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기관은 협약을 통해 3D프린팅에 사용되는 소재의 물성평가와 가스터빈 코팅층 평가, 상호 연구시설 및 장비 활용에서 힘을 모으기로 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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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D프린팅은 금속, 세라믹, 플라스틱 등 소재를 레이저로 녹여 층층이 쌓으면서 부품을 제조하는 기술을 말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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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가공기술로는 구현하기 어려운 복잡한 설계를 가능하도록 할 뿐만 아니라 제조단가와 제작기간을 획기적으로 줄이는 장점이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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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연길 한국세라믹기술원장은 “두산중공업과 협력을 진행해 시너지를 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조장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