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이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메타버스 플랫폼을 활용해 비대면 금융교육을 받을 수 있는 프로그램을 제공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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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은행은 온라인 가상공간인 메타버스 기반 교육프로그램 ‘신한 쏠버스 메타금융 스토리’를 출시했다고 6일 밝혔다.<br />
<figure class="image" style="float:right;margin-right:0px; margin-left:15px; margin-top:30px; "><img alt="신한은행, 초등생 대상 메타버스 활용한 비대면 금융교육 제공" height="200" class='lazyload' data-src="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2109/20210906103325_27622.jpg" width="300" />
<figcaption><table width=320><tr><td align='left' style='margin:0; padding:0px 0px; color:#306f7f; font-size:12px; font-family:verdana; letter-spacing:-0.1em; line-height:160%; table-layout: fixed; width:180px;'>▲ 신한은행의 메타버스 기반 금융교육프로그램.</td></tr></table></figca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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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들이 집에서 비대면으로 접속해 금융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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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에 참여하는 학생들은 가상공간에서 아바타를 만들어 소통할 수 있고 금융과 관련한 교육을 받거나 퀴즈 등 행사에 참여할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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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은행은 메타버스 플랫폼 ‘게더타운’을 활용해 금융교육을 진행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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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개발하는 교육프로그램은 신한은행에서 자체적으로 운영하는 메타버스 플랫폼을 통해 제공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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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은행 관계자는 “미래 세대에게 관심이 많은 메타버스 플랫폼을 활용한 금융교육을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디지털기술을 활용한 교육콘텐츠를 지속적으로 개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김용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