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 대통령은 3일 국회의장단 및 상임위원장단과 청와대 오찬 간담회에서 가짜뉴스 근절에 관한 얘기가 나오자 “국제 다자회의에 가보면 가짜뉴스가 세계적으로 횡행하는 것을 알 수 있다”며 “외국에서 백신 접종률을 높이는 데 지장을 초래하는 중요한 요인 역시 백신에 관한 가짜뉴스”고 말했다고 박경미 청와대 대변인이 전했다.
| ▲ 문재인 대통령이 3일 청와대에서 열린 국회의장단 및 상임위원장단 초청 오찬간담회에서 참석자 인사말을 듣고 있다. <연합뉴스> |
그는 “주요 7개국(G7) 정상회의 당시 ‘열린 사회’ 세션에서 외국정상들이 공통적으로 극단주의, 테러, 가짜뉴스를 민주주의의 위협요소로 꼽았다”고 덧붙였다.
다만 문 대통령은 언론중재법 개정안과 관련해 얘기한 것은 아니라고 전제하고 이 말을 했다고 박 대변인은 설명했다. [비즈니스포스트 류근영 기자]

![바이오 전문 변리사 출신 최대주주 OCI와 가교역, 파이프라인 재편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06112040_20938.jpg)
![신세계그룹 전략통, '탱크데이' 논란 해소 · 조직관리 개선 위해 소방수로 투입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04154404_136142.png)
![재무·전략·글로벌 두루 거친 'KT맨', AI 사업 확대로 KT 시너지 강화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03183522_23753.jpg)
![게임업계 대표 전략·투자 전문가, '단기간 내 실적반등' 정상화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02164359_15733.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