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별

금융·증권
KB국민은행 소비자권익강화자문위 2기 출범, 위원장에 권대우
공준호 기자  junokong@businesspost.co.kr  |  2021-09-03 15:50:07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네이버 공유 카카오톡 공유 카카오스토리 공유 유튜브 기사주소복사 프린트
▲ 2021년 9월3일 오른쪽부터 허인 KB국민은행장, 권대우 한양대학교 교수, 유현정 충북대학교 교수, 이승욱 이화여자대학교 교수, 전경근 아주대학교 교수가 KB국민은행 여의도 본점에서 열린 제2기 '소비자권익강화 자문위원회' 출범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KB국민은행 >
KB국민은행이 금융소비자 권익 강화를 위한 자문기구를 새로 구성했다.

KB국민은행은 3일 외부전문가와 내부위원으로 구성된 제2기 '소비자권익강화자문위원회'를 출범한다고 밝혔다.

소비자권익강화자문위원회는 금융소비자의 권익 강화를 위한 은행 내 기구다. 

소비자 보호제도 및 프로세스에 대한 개선의견 제시, 신규상품 및 서비스에 대한 소비자 지향성 검토 등 금융소비자의 권익 강화를 위한 자문역할을 하며 외부전문위원 4명과 내부위원 1명으로 운영된다.

위원장은 전 한국소비자학회 회장을 역임한 권대우 한양대학교 교수가 맡게 된다.

 한국소비문화학회 회장인 유현정 충북대학교 교수와 금융법 전문가인 전경근 아주대학교 교수, 노동법 전문가인 이승욱 이화여자대학교 교수가 외부 위원으로 위촉됐다. 

내부위원은 명현식 KB국민은행 금융소비자 보호 총괄책임자인 상무가 담당한다.

KB국민은행 관계자는 "금융소비자의 권익신장뿐 아니라 KB국민은행에 대한 고객의 신뢰제고 차원에서 선제적으로 설치한 위원회를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가겠다"며 "앞으로도 소비자권익 보호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공준호 기자]
<저작권자 © 비즈니스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이 기사는 꼭!
·  이재명 파격으로 정권교체 여론과 싸워, 반짝효과 넘어설 내용이 열쇠
·  윤석열은 왜 이준석과 함께 가지 못할까, 뿌리는 결국 윤석열 스타일
·  이동걸 "쌍용차 지원은 사업계획 타당해야" "HMM 지분 점진적 매각"
·  롯데 식품계열사 총괄 재신임받은 이영구, 롯데제과 1위 탈환 칼 갈아
·  인천공항 정상화 오미크론에 다시 안갯속, 김경욱 면세점 입찰시기 고심
·  HMM 코로나19 변이에 해운운임 강세로, 배재훈 배당 약속 힘받아
·  한온시스템 일본에 넘어가나, 정재욱 현대위아 공조부품 자체개발 막중
·  우리금융 금감원 종합감사에 인사 미뤄지나, 계열사 대표 인사에 변수
·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 생산중단 길어지나, 이수일 실적부진도 가중
·  삼성전자 첫 여성사장으로 이영희 승진하나, 인사제도 변화 맞춰 시선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 코드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
전문 경력직 채용정보AD
임원급 채용
전문직 채용
30대 그룹사 채용
디지털 전문인재 채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