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항공업계에 따르면 대한항공 노사는 올해 12월까지 현재의 휴업조건과 동일한 수준으로 직원들의 유급휴직을 시행하는 데 합의했다.
| ▲ 대한항공의 항공기. <대한항공> |
대한항공은 현재 정부로부터 고용유지지원금을 받아 직원들의 유급휴직을 시행하고 있다.
정부가 휴업 수당의 90%를 지원하고 나머지 10%는 기업이 부담한다. 휴업 수당은 평균 임금의 70% 정도다.
정부의 고용유지지원금 지원은 9월30일 끝난다. [비즈니스포스트 차화영 기자]

![ESS 수요 급증에 동박 실적 회복세, 유리기판 양산 최대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10094151_135673.png)
![효성 '스판덱스맨', 실적 반등에도 특수가스 적자·차입 부담 숙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08162415_156480.png)
![삼전 미전실 출신, AI·로봇 중심 체질 전환ㆍ인프라 사업 확장 주력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07214427_30203.jpg)
![국내 인터넷은행 첫 여성 행장, 글로벌 감각 갖춘 재무전문가로 연임 성공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07214013_23740.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