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항공업계에 따르면 대한항공 노사는 올해 12월까지 현재의 휴업조건과 동일한 수준으로 직원들의 유급휴직을 시행하는 데 합의했다.
| ▲ 대한항공의 항공기. <대한항공> |
대한항공은 현재 정부로부터 고용유지지원금을 받아 직원들의 유급휴직을 시행하고 있다.
정부가 휴업 수당의 90%를 지원하고 나머지 10%는 기업이 부담한다. 휴업 수당은 평균 임금의 70% 정도다.
정부의 고용유지지원금 지원은 9월30일 끝난다. [비즈니스포스트 차화영 기자]

![중국사업 성장 이끈 장수 경영자, 지주사 이끌며 재무구조 개선 진력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31092421_34310.jpg)
![DL 대표 출신 주택·개발 실무 거쳐, 건설 본업 수익성 개선과 균형 성장 집중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30191438_110263.png)
![항공우주 공학자 출신, 산·학·연·관 벨트 혁신 동력으로 삼아 도약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29191609_154199.png)
![방산업체 공군 조종사 출신 첫 수장, 내부통제·준법경영 강화 주력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29095642_342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