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기업과산업  소비자·유통

롯데지주, 이사회에 ESG위원회 설치해 ESG경영 실천 본격화

정혜원 기자 hyewon@businesspost.co.kr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롯데지주가 ESG(환경·사회·지배구조)위원회를 설치한다.

롯데지주는 ESG경영을 실천하고자 이사회에 ESG위원회를 신설하기로 결정했다고 2일 공시를 통해 밝혔다.
 
롯데지주, 이사회에 ESG위원회 설치해 ESG경영 실천 본격화
▲ 롯데지주 로고

ESG위원회는 3명으로 구성돼 사외이사 2명과 사내이사 1명이 참여하고 ESG위원장은 사외이사가 맡는다.

앞으로 ESG위원회는 ESG 중장기 전략과 중점 활동계획을 세우고 관련 현안에 한해서는 최고 의사결정을 하게 된다.

ESG를 강화하기 위한 주요 과제를 설정하고 추진하며 성과 모니터링과 관련 투자를 결정하는 것도 ESG위원회가 맡는다.

롯데지주 사외이사로는 이윤호 전 지식경제부 장관과 김창수 중앙대 경영학과 교수, 권오곤 김앤장 국제법 연구소장, 김병도 서울대 경영학 교수, 이장영 전 금융연수원 원장 등 5명이 있다. [비즈니스포스트 정혜원 기자]

최신기사

조원태 한진칼 주식 370억어치 추가 매입 나서, 호반그룹 최대주주 등극 가능성에 대항..
대법원, 삼성전자에 부품 구매 강요 '갑질' 브로드컴에 과징금 186억 확정
금융위원장 이억원 "지역 중소·중견기업에 3년간 4조5천억 보증부대출 공급"
IBK신용정보 대표에 백상현 전 기업은행 부행장, 여신·기업금융 두루 거쳐
SBI저축은행 '교보SBI저축은행'으로 새 출발, 김문석 "금융환경 변화 선도"
[오늘의 주목주] '전력망 수요 기대감' LS일렉트릭 주가 7%대 올라, 코스피 기관 ..
한화금융 계열사 4곳 퇴직연금 경쟁력 높인다, 한화생명 대표 이경근 "미래사업 준비 점검"
일동제약 3분기 영업이익 71억으로 5.7% 늘어, 손손익은 적자전환
카카오X 출범 전부터 날아든 '투자금 회수 청구서', 김도영 카카오모빌리티·카카오엔터 ..
[현장] "코인 해외 유출 막으려면 국내 시장 방치 안 돼" 전문가 한목소리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