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지주가 ESG(환경·사회·지배구조)위원회를 설치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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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지주는 ESG경영을 실천하고자 이사회에 ESG위원회를 신설하기로 결정했다고 2일 공시를 통해 밝혔다.<br />
<figure class="image" style="float:right;margin-right:0px; margin-left:15px; margin-top:30px; "><img alt="롯데지주, 이사회에 ESG위원회 설치해 ESG경영 실천 본격화" height="200" class='lazyload' data-src="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2008/20200824165134_33698.jpg" width="300" />
<figcaption><table width=320><tr><td align='left' style='margin:0; padding:0px 0px; color:#306f7f; font-size:12px; font-family:verdana; letter-spacing:-0.1em; line-height:160%; table-layout: fixed; width:180px;'>▲ 롯데지주 로고</td></tr></table></figca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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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G위원회는 3명으로 구성돼 사외이사 2명과 사내이사 1명이 참여하고 ESG위원장은 사외이사가 맡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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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ESG위원회는 ESG 중장기 전략과 중점 활동계획을 세우고 관련 현안에 한해서는 최고 의사결정을 하게 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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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G를 강화하기 위한 주요 과제를 설정하고 추진하며 성과 모니터링과 관련 투자를 결정하는 것도 ESG위원회가 맡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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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지주 사외이사로는 이윤호 전 지식경제부 장관과 김창수 중앙대 경영학과 교수, 권오곤 김앤장 국제법 연구소장, 김병도 서울대 경영학 교수, 이장영 전 금융연수원 원장 등 5명이 있다. [비즈니스포스트 정혜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