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별

금융·증권
ABL생명, 디지털팩스 보험금 청구서비스 도입해 편의성 높여
공준호 기자  junokong@businesspost.co.kr  |  2021-09-02 14:16:49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네이버 공유 카카오톡 공유 카카오스토리 공유 유튜브 기사주소복사 프린트
ABL생명이 간편한 보험금 청구시스템을 도입했다.

ABL생명은 2일 비대면 고객서비스 플랫폼에 '디지털팩스 보험금 청구서비스'를 추가했다고 밝혔다.
 
▲ ABL생명은 2일 비대면 고객서비스 플랫폼에 '디지털 팩스 보험금 청구서비스'를 추가했다고 밝혔다. < ABL생명 >

이번 서비스 도입은 사고보험금 청구고객의 약 40%가 팩스로 서류접수를 하고 있다는 점에 착안해 이뤄졌다.

고객은 팩스기기를 이용할 필요 없이 ABL생명 홈페이지와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앱)에서 최대 300만 원 규모의 사고에 대해 보험금 접수를 진행할 수 있다.

다만 위임청구 및 위임수령은 접수가 불가능하다.

최현숙 ABL생명 고객지원실장은 “사고보험금 팩스 접수는 많은 고객이 이용하는 보험금 청구방법이다"며 "이를 디지털과 접목해 고객이 더욱 편리하게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했다"고 말했다.

이번에 추가된 디지털 팩스를 비롯해 모바일, 태블릿PC, 화상 모바일, 사이버, 카카오 챗봇서비스 등 다양한 디지털 사고보험금 접수 채널을 제공하고 있다고 ABL생명 측은 설명했다. [비즈니스포스트 공준호 기자]
<저작권자 © 비즈니스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이 기사는 꼭!
·  이재명 파격으로 정권교체 여론과 싸워, 반짝효과 넘어설 내용이 열쇠
·  윤석열은 왜 이준석과 함께 가지 못할까, 뿌리는 결국 윤석열 스타일
·  이동걸 "쌍용차 지원은 사업계획 타당해야" "HMM 지분 점진적 매각"
·  롯데 식품계열사 총괄 재신임받은 이영구, 롯데제과 1위 탈환 칼 갈아
·  인천공항 정상화 오미크론에 다시 안갯속, 김경욱 면세점 입찰시기 고심
·  HMM 코로나19 변이에 해운운임 강세로, 배재훈 배당 약속 힘받아
·  한온시스템 일본에 넘어가나, 정재욱 현대위아 공조부품 자체개발 막중
·  우리금융 금감원 종합감사에 인사 미뤄지나, 계열사 대표 인사에 변수
·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 생산중단 길어지나, 이수일 실적부진도 가중
·  삼성전자 첫 여성사장으로 이영희 승진하나, 인사제도 변화 맞춰 시선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 코드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
전문 경력직 채용정보AD
임원급 채용
전문직 채용
30대 그룹사 채용
디지털 전문인재 채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