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NH농협손해보험, 사업장 화재와 배상책임 보장 새 재물보험 내놔

김남형 기자 knh@businesspost.co.kr 2021-09-01 12:18:21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NH농협손해보험, 사업장 화재와 배상책임 보장 새 재물보험 내놔
▲ NH농협손해보험은 장기재물보험 '(무)NH승승장구재산종합보험'을 출시했다고 1일 밝혔다. < NH농협손해보험 >
NH농협손해보험이 사업장 화재, 배상책임, 휴업손해 등을 한 번에 보장하는 재물보험을 내놨다.

NH농협손해보험은 장기재물보험 '(무)NH승승장구재산종합보험'을 출시했다고 1일 밝혔다.

이 상품은 음식점, 학원, 병원 등 일반물건과 공장물건의 화재를 비롯해 각종 배상책임과 휴업손해, 법률비용 등을 포괄적으로 보장한다. 의무보험인 다중이용업소배상책임보험과 재난배상책임보험을 한번에 가입할 수 있다. 화재 등 9개의 재물손해 특약은 실손보상 특약을 적용해 고객의 편의성 및 상품의 경쟁력을 높였다.

NH농협손해보험은 소상공인이 가입할 때 적립보험료의 2%를 월 2천 원 한도로 할인해주는 혜택을 제공한다. 소화기, 자동화재탐지설비를 갖추고 있으면 보장보험료 할인을 받을 수 있다.

보험기간은 3년, 5년, 7년, 10년 가운데 선택할 수 있다. 납입주기는 월납 또는 연납으로 가입이 가능하다.

적립보험료는 공시이율에 따른 변동금리가 아닌 확정금리 2.25%가 적용된다. 만기까지 유지한 고객에게는 납입한 보장보험료의 5%를, 만기까지 무사고인 고객에게는 납입한 보장보험료의 최대 10%를 만기환급금에 더해 지급한다.

전국의 농축협과 NH농협손해보험 설계사를 통해 상품 상담 및 가입을 할 수 있다. [비즈니스포스트 김남형 기자]

최신기사

금감원 보험사 소집해 달러보험 판매현황 점검, 과도한 마케팅 자제 당부
청와대 정무수석에 전 민주당 원내대표 홍익표, 우상호 사의로 후임 인선
LG전자 클로이드와 시그니처 워시콤보, 미국 IT 전문지의 'CES 톱5'에 뽑혀
비트코인 1억4073만 원대 횡보, 가상화폐 시장 전반에 혼조세
국회의장 우원식 싱가포르·인도네시아 순방, AI 및 방산 분야 협력 논의
롯데건설 올해 첫 재건축 수주, 서울 송파구 가락극동아파트 4840억 규모
이환주, KB국민은행 전략회의서 "금융업의 기준 세운다" "소비자 권익과 신뢰가 최우선"
현대차 아반떼 미국 진출 24년 만에 누적판매 400만 대, 한국 자동차 최초
민주당, 국민의힘 장동혁 단식에 "이해할 수 없지만 건강 꼭 챙기셨으면"
삼성전자 비스포크 스팀, 미국 컨슈머리포트 선정 '최고의 건습식 로봇청소기'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