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공기업

주택도시보증공사 미분양관리지역 5곳 선정, 경북 김천은 제외

이상호 기자 sangho@businesspost.co.kr 2021-08-31 17:12:59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미분양관리지역에서 경상북도 김천시가 제외됐다.

주택도시보증공사는 31일 제60차 미분양관리지역 5곳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주택도시보증공사 미분양관리지역 5곳 선정, 경북 김천은 제외
▲ 주택도시보증공사 로고.

이번에 선정된 미분양관리지역은 △충남 아산시 △전남 광양시(정부규제지역 제외) △경남 창원시(정부규제지역 제외) △경남 거제시 △경남 양산시 등이다.

이전 미분양관리지역 6곳에서 김천시가 빠졌다. 경북 김천시는 직전 3개월 동안 미분양 물량이 1천 가구를 밑돌아 이번에 제외됐다.

2021년 7월 말을 기준으로 미분양관리지역의 미분양주택은 모두 3188호로 전국 미분양주택 1만5198호의 20.98%다.

미분양관리지역은 미분양 주택 수가 500세대 이상인 시·군·구 중에서 △미분양 증가 △미분양 해소 저조 △미분양 우려 △모니터링 필요지역 등 4가지 선정기준 가운데 하나 이상에 해당되면 선정된다.

미분양관리지역에서는 주거용 오피스텔 등을 포함해 주택을 공급할 목적으로 사업부지를 매입하려면 분양보증 예비심사를 거쳐야 한다.

이미 사업부지를 매입했어도 분양보증을 발급받으려면 사전심사를 받아야 한다. [비즈니스포스트 이상호 기자]

최신기사

DS투자 "현대엘리베이터 실적 개선 전망, 올해 고배당은 내년에도 지속될 듯"
DS투자 "경동나비엔 3분기 어닝 쇼크, 4분기 뚜렷한 개선 전환 흐름"
맥날에선 '하나' 올영에선 '신한', 시중은행 생활 속 침투 경쟁 더 치열해진다
제네시스 최고급 전기SUV 'GV90' 나온다, 정의선 벤틀리급 럭셔리카 시장 도전
구글 AI 반도체 '자급자족' 성과 증명, 빅테크 엔비디아 의존 탈출 가속도
영원무역 아크테릭스 OEM 품었다, 성래은 아웃도어 포트폴리오 선구안 입증
LSMnM 사장 오른 구동휘 역할 주목, '중복상장' 논란 속 배터리 소재 신사업 안착..
메리츠금융지주 김용범의 도약 밑그림, 메리츠증권 발행어음 넘어 IMA까지 그린다
'사재기 논란'에 멈췄던 합성니코틴 규제 법사위 통과, 전자담배 규제 '초읽기'
차처럼 마시거나 짜서 먹거나, 추운 계절 종합감기약 '제형 차별화'로 어필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