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시장과머니  특징주

두산그룹주 엇갈려, 두산퓨얼셀 3%대 오르고 두산 소폭 내려

장상유 기자 jsyblack@businesspost.co.kr 2021-08-31 15:44:50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두산그룹 계열사들 주가가 방향을 잡지 못했다.

31일 두산퓨얼셀 주가는 전날보다 3.58%(1900원) 상승한 5만4900원에 장을 끝냈다.
 
두산그룹주 엇갈려, 두산퓨얼셀 3%대 오르고 두산 소폭 내려
▲ 유수경 두산퓨얼셀 대표이사.

두산중공업 주가는 2만900원으로 2.45%(500원) 올랐다.

두산밥캣 주가는 1.88%(800원) 높아진 4만3350원에 거래를 마감했다.

반면 두산 주가는 0.89%(800원) 내린 8만9500원에 장을 마쳤다.

오리콤 주가는 전날과 같은 8050원에 거래를 끝냈다. [비즈니스포스트 장상유 기자]

최신기사

이란 전쟁에 한국 약점 부각, 싱크탱크 "미국과 원자력 협정으로 에너지 공급망 독립 한계"
일본 전력시장에서 퇴출했던 석탄발전소들에 다시 허가 내줘, 이란전쟁 충격 완화 목적
BNK금융 사외이사로 엿보는 빈대인 2기 전략, '다양성' '주주 소통' '신사업'
3월 기업심리지수 이란 전쟁 영향에 소폭 악화, 상승 한 달 만에 다시 하락 전환
[채널Who]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반도체 투자 베팅! AI 버블 너머 그 이후를 ..
W컨셉 신세계그룹 피인수 뒤 첫 적자, 이지은 '단독' 상품 강화해 29CM 추격 시동
NHN 클라우드 사업으로 실적 반등 가속, 정우진 공공부문과 데이터센터로 '주마가편'
GS25 트렌드 포착부터 제품 출시 쾌속 모드, 허서홍 '유행 주도' DNA 심는다
TSMC 설비 투자 확대에도 파운드리 고객사 '불만', 삼성전자 수주 기회 커져
NH농협은행 생산적금융에 5년간 65조3천억 투입, 강태영 "실물경제에 활력"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