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해운 전문매체 트레이드윈즈는 30일 “현대글로비스가 8만6천입방미터(㎥)급 LPG운반선 2척 신조 계약을 현대삼호중공업과 맺었다”고 보도했다.
| ▲ 현대삼호중공업 영암조선소. |
트레이드윈즈는 이번 계약규모를 구체적으로 알 수는 없다고 설명했다.
이 선박들의 인도기한은 2024년이다. [비즈니스포스트 장상유 기자]
| ▲ 현대삼호중공업 영암조선소. |
<저작권자(c) 비즈니스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장상유 기자의 다른기사보기| 신세계프라퍼티 스타필드 이어 사무실도 '머무는 공간'으로 : 업무시설에 상업·휴식 기능 더해 공간 활용도 높인다 |
| 한화오션 원자력 추진 함정 분야 전문인력 모집 : '장보고 I·II·III' 건조 경쟁력 '핵잠수함'으로 옮긴다 |
| 롯데그룹 '재팬 모빌리티쇼 2026' 2년 연속 참가 : 올해 중점은 각 계열사들의 글로벌 협력 기회 발굴 |
| [정의길 국제경제 톺아보기] 프랑스 위기는 우크라이나 및 이란 전쟁 충격의 약한 고리 |
| 4년째 이어지는 미국 증시 강세장 '사상누각' 그치나, AI 의존 높아져 금리 상승에 .. |
| K조선 'AI 전환' 3대 프로젝트에 2030년까지 1조4천억 투자 |
| 최태원 사회적기업월드포럼서 "사회적 가치도 보상받는 새로운 자본주의로 전환해야" |
| 다올투자 "하이브 목표주가 하향, 저연차 아티스트 성장 확인 늦어져" |
| 롯데GRS 베트남법인 쓰임새 확대일로, 이원택 해외 식자재 공급 거점으로 키운다 |
| 슈퍼 엘니뇨 점점 더 강해진다, 2027년 사상 최악의 더위 부를 가능성도 커져 |
| [여론조사꽃] 조희대 대법원장 탄핵 찬성 55.4%·반대 40.9%, 중도층도 찬성 과반 |
| 중국 로봇기술 발전은 한국 기업에 '기회' 관영매체 주장, "반도체와 전자부품 수출 시.. |
| 트럼프 "AI 대신 슈퍼지능 용어 써야" 주장에 미국 빅테크 동조, 엔비디아 MS 스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