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 롯데칠성음료 주가는 전날보다 2.84%(4천 원) 상승한 14만5천 원에 장을 마감했다.
| ▲ 롯데칠성음료 로고 |
기관투자자의 매수세가 강했다.
이날 기관투자자는 90억 원가량을 순매수했다. 개인투자자는 약 83억2800만 원, 외국인투자자는 약 7억6200만 원어치를 순매도했다.
롯데지주 주가는 1.14%(400원) 오른 3만5550원에, 롯데지주 우선주 주가는 1.09%(600원) 높아진 5만5500원에 거래를 마쳤다.
롯데제과 주가는 1.09%(1500원) 더해진 13만9천 원에, 롯데쇼핑 주가는 0.47%(500원) 오른 10만7500원에 장을 끝냈다.
롯제칠성음료 우선주 주가는 0.13%(100원) 상승한 7만6300원에 거래를 마감했다.
반면 롯데하이마트는 0.16%(50원) 낮아진 3만1450원에 장을 종료했다.
롯데푸드 주가는 42만4천 원으로 전날과 같은 수준에서 거래를 마무리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정혜원 기자]

![컨설턴트 출신 전략 전문가, 스페셜티 소재 중심 체질 전환 주력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08223000_21125.jpg)
![특유의 추진력 갖춘 전략가, 복제약 넘어 신약 강자 목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05224330_172134.png)
![피조개 양식어업자 출신, 어업인 안전과 경제사업 수익 개선에 중점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08210157_116338.png)
![30년 이상 건설전문가, 기업회생 졸업 후 경영정상화 주력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07013607_145395.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