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성첨단소재는 27일 이사회를 열고 100% 자회사 효성스틸코드(칭다오)의 주주배정 방식 유상증자에 참여해 116억8100만 원을 출자하기로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 ▲ 황정모 효성첨단소재 대표이사. |
효성첨단소재는 출자목적을 “안정적 성장재원 확보를 위한 운전자금 확충”이라고 설명했다.
출자 예정일은 2021년 9월15일이다.
효성첨단소재는 “효성스틸코드(칭다오)는 중국 현지규정에 따라 유한책임회사로서 주식을 발행하지 않아 발행주식 총수 및 취득주식 수를 기재하지 않았다”고 말했다.
효성첨단소재는 “관련 사항은 향후 추진일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다”고 덧붙였다. [비즈니스포스트 장상유 기자]

![9년만에 소방수로 복귀 흑자전환, 비용축소 넘어 이익 기반 마련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1/20261107223458_33426.jpg)
![개발자에서 경영자로 올라선 '던전맨', IP 재도약 글로벌 확장 주력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1/20261107195957_22399.jpg)
![해외사업 사상 최대 실적, 글로벌 투자 플랫폼 확장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1/20261105104100_22937.jpg)
![수사·공판·감찰 거친 검사 출신, 중수청 안착과 정치적 중립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1/20261105171718_162821.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