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자동차·부품

현대차그룹, 수소사업 미래비전 알리는 행사를 9월7일 온라인으로

장은파 기자 jep@businesspost.co.kr 2021-08-26 18:36:15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현대자동차그룹이 수소사회를 앞당길 수 있는 비전과 기술을 공개한다.

현대차그룹은 9월7일 온라인을 통해 수소사업 미래비전 등 현대차그룹의 수소관련 역량을 보여주는 글로벌행사인 ‘하이드로젠 웨이브’를 연다고 26일 밝혔다.
 
현대차그룹, 수소사업 미래비전 알리는 행사를 9월7일 온라인으로
▲ '하이드로젠 웨이브' 로고 이미지. <현대자동차그룹>

하이드로젠 웨이브는 수소 관련 기술혁신을 통해 빠르게 수소시대를 추진하고 기후변화 대응에도 앞장서겠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이번 행사는 온라인 생중계 방식으로 진행된 이후 9월8일부터 4일 동안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에 내용을 전시해 일반인도 관람할 수 있도록 계획을 세웠다.

현대차그룹은 이번 행사에서 수소사회 구현을 위한 미래 수소사업 전략을 제시하고 미래 수소모빌리티와 차세대 연료전지시스템을 처음 공개하는 등 수소 및 수소연료전지 기술 등을 선보이기로 했다.

현대차그룹은 행사에 앞서 3개 주제와 관련한 티저영상을 공개했다.

이 영상들은 각각 새로운 수소모빌리티, 이동식 수소충전기, 고성능 수소스포츠카 등의 내용을 담고 있다. 이 영상은 전용 웹사이트와 유튜브에서 볼 수 있다.

현대차그룹 관계자는 “하이드로젠 웨이브는 수소기술의 현재와 미래뿐 아니라 '수소로의 에너지 패러다임 전환을 통한 인류의 지속가능한 진보'라는 비전을 공유하는 계기가 될 것이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장은파 기자]

최신기사

메이플키우기 '확률조작 논란'에 메이플 IP담당본부장 전격 교체, 강대현 대표 직접 맡아
KT 인사 지연 맞물려 김영섭 라인 이탈 조짐, 황창규 시절 '올드보이' 귀환설 모락모락
1·29 대책에 서울·과천 반발, 공공공급 '톱다운' 구조적 한계 험로 예고
포드 GM '전기차 중단 손실' 늘어도 현대차는 무풍지대, 무뇨스 유연한 전략 빛 본다
녹색전환연구소 '지역별 기후대화' 광주서 출발, "사회적 불평등 해소해야"
삼성SDI 작년 영업손실 1조7224억으로 적자전환, "올해 ESS 공급 확대"
한화오션 거제조선소에 캐나다 국방조달 특임장관 방문, 장보고-III 잠수함 건조 현장 살펴
엔비디아 주가 반등 촉매제는 '베라 루빈', 모간스탠리 "투자자 우려 과도"
이재명 연일 강경 메시지 '부동산 총력전', 지방선거 앞두고 '보유세' 핫이슈로
DS증권 "CJ 목표주가 상향, 비상장 자회사 CJ올리브영 실적 상승세 전망 "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