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별

금융·증권
한국투자증권, 케이닥과 손잡고 의료인에 자산관리서비스 제공
은주성 기자  noxket@businesspost.co.kr  |  2021-08-26 16:56:19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네이버 공유 카카오톡 공유 카카오스토리 공유 유튜브 기사주소복사 프린트
한국투자증권이 의료인의 해외진출을 지원하는 플랫폼 회원들에게 자산관리서비스를 제공한다.

한국투자증권은 26일 서울 여의도 한국투자증권 본사에서 의료인 해외진출 지원 플랫폼 케이닥(K-DOC)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 유성원 한국투자증권 GWM전략담당 상무(오른쪽)과 조승국 케이닥 대표이사가 26일 서울 여의도 한국투자증권 본사에서 업무협약을 맺은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한국투자증권>

한국투자증권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케이닥 플랫폼 회원 의료인을 대상으로 자산관리·세무·부동산 전문가 컨설팅 등의 서비스를 제공한다.

해외진출을 준비하고 있는 의료인의 글로벌 자산배분 및 투자를 돕는 데 초점을 맞춘다는 계획도 세웠다.

또 케이닥 홈페이지에 한국투자증권 GWM에서 발간하는 웹진 ‘웰스&썩세션(Wealth&Succession)’ 등의 콘텐츠를 게시해 자산관리와 승계에 관련된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기로 했다. 

한국투자증권 GWM은 자산 30억 원 이상의 초고액자산가 전담조직이다.

유성원 한국투자증권 GWM담당 상무는 "초고액자산가 컨설팅 전문조직인 GWM은 최근 미술품∙하이주얼리 등 고객층의 수요를 반영한 다양한 분야와 협업을 통해 서비스영역을 확장해 나가고 있다"며 "이번 협약을 통해 의료인의 병∙의원 운영과 가업승계, 해외진출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은주성 기자]
<저작권자 © 비즈니스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이 기사는 꼭!
·  삼성물산 올해 국정감사 험난, 사망사고와 GTX-C 하차로 도마 위에
·  대한항공 기업결합 조건부승인 가능성, 항공정비 분리 나올까 긴장
·  한수원 강릉 수소연료전지발전에 주민 반발, 정재훈 눈높이 소통 총력
·  원스토어 구글 제재에 사업확대 탄력, 이재환 대형게임도 유치할 기회
·  토지주택공사는 대장동 개발 왜 포기했나, 국감에서 도마 위 불가피
·  하나카드 원큐페이 고도화 힘써, 권길주 종합결제 플랫폼 향해 앞으로
·  신세계 백화점 소비둔화 어떻게 대응하나, 차정호 패션 강화로 돌파구
·  에이비온 표적항암제 미국 임상 추진, 신영기 기술수출의 중대한 고비
·  현대오일뱅크 정제마진 좋아 이익체력 커져, 상장 전 수소사업도 힘받아
·  토스뱅크 대출도 파격적 금리 예고, 홍민택 인터넷은행 판도 바꾸나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 코드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
전문 경력직 채용정보AD
임원급 채용
전문직 채용
30대 그룹사 채용
디지털 전문인재 채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