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SDS와 삼성SDI 주가는 1%대 떨어졌다.
| ▲ 경계현 삼성전기 대표이사 사장. |
26일 삼성전기 주가는 전날보다 3.76%(6500원) 상승한 17만95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주가가 23일부터 4거래일 연속 상승세를 유지하고 있다. 이 기간 상승폭은 8.13%(1만3500원)이다.
최근 한화솔루션이 삼성전기의 와이파이 모듈사업을 인수할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삼성전기는 비주력사업을 정리한다는 기조 아래 지난 1월 켐트로닉스 자회사 위츠와 1055억 원 규모의 와이파이 모듈사업 매각 계약을 맺었다. 그러나 위츠가 5월 계약을 취소하면서 매각이 무산됐다.
삼성SDS 주가는 1.74%(3천 원) 떨어진 16만9천 원에 장을 마감했다. 주가는 23~25일 3거래일 상승세를 마감했다. 이 기간 상승폭은 3.61%(6천 원)이었다.
삼성SDI 주가는 1.42%(1만1천 원) 떨어진 76만5천 원에 거래를 끝냈다. [비즈니스포스트 강용규 기자]

![HL그룹 자율주행 계열사 맡은 정몽원의 맏사위, 수익성 회복 시험대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08135150_49007.png)
![전략·정책 겸비한 '친문계' 정치인, 중수청 안착과 AI정부 구현 집중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09205433_148554.png)
![법조인·방송인 거친 '재주꾼' 정치인, 당 자생력 키우기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09210800_70740.jpg)
![컨설턴트 출신 전략 전문가, 스페셜티 소재 중심 체질 전환 주력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08223000_21125.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