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이 국내 전기차산업 육성을 위해 금융서비스를 지원하고 국제전기자동차엑스포 개최를 돕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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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은행은 25일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에서 국제전기자동차엑스포와 친환경산업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br />
<figure class="image" style="float:right;margin-right:0px; margin-left:15px; margin-top:30px; "><img alt="신한은행, 국제전기자동차엑스포와 손잡고 전기차산업 육성 지원 " height="200" class='lazyload' data-src="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2108/20210825154252_30558.jpg" width="300" />
<figcaption><table width=320><tr><td align='left' style='margin:0; padding:0px 0px; color:#306f7f; font-size:12px; font-family:verdana; letter-spacing:-0.1em; line-height:160%; table-layout: fixed; width:180px;'>▲ 서울 중구 신한은행 본점.</td></tr></table></figca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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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에너지 전환과 탄소중립 등에 동참하기 위해 힘을 합치는 내용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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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은행과 국제전기자동차엑스포는 앞으로 친환경산업 생태계 조성, 전기차산업 육성을 위한 금융지원, 국제전기자동차엑스포 행사 개최 등에 협력하기로 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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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전기자동차엑스포는 해마다 제주도에서 전기차 홍보 및 발전을 위한 전시행사를 개최하기 위해 설립된 법인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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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은행 관계자는 “국제전기자동차엑스포와 미래 자동차산업 육성에 힘쓰겠다”며 “친환경투자와 금융지원 등 그린뉴딜정책의 성공을 위해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김용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