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건설

대우조선해양건설 수주개발부문장에 조재용, 삼성물산 상무 지내

김다정 기자 dajeong@businesspost.co.kr 2021-08-24 16:37:20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대우조선해양건설이 수주개발부문의 임원을 영입했다.

대우조선해양건설은 20년 경력의 사회간접자본(SOC)사업 전문가인 조재용 전 삼성물산 상무를 수주개발부문장 전무로 영입했다고 24일 밝혔다.
 
대우조선해양건설 수주개발부문장에 조재용, 삼성물산 상무 지내
▲ 조재용 대우조선해양건설 수주개발부문장 전무.

조 부문장은 서울대학교 대학원에서 석사학위를 취득한 뒤 동부엔지니어링에서 도시계획부문을 맡았다.

이후 삼성물산에 입사해 20년 동안 삼성물산의 사회간접자본 민간투자사업을 진행했고 부산 신항만 등 대규모 시공을 이끌었다. 

2015년에는 IMM인베스트먼트에서 투자본부 전무를 역임하면서 민간투자사업의 건설과 금융 모두에서 전문성을 쌓았다. 

조 부문장은 서울부동산 포럼 정회원, 해외건설협회 자문위원 등으로 활동하기도 했다.

서복남 대우조선해양건설 대표이사는 "국내 사회간접자본(SOC)계의 최고 베테랑인 조 전무 영입은 대우조선해양건설의 성장에 날개를 달아줄 것이다"며 "업계 최고 대우로 최고의 인재를 계속 영입할 것이며 가장 많은 인센티브를 주는 건설회사가 될 것이라고 자신한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김다정 기자]

최신기사

일본 TSMC 3나노 이어 반도체 패키징 투자 유치에도 총력, 강력한 지원 예고
[여론조사꽃] 이재명 지지율 68.6%로 1.5%p 상승, 대구·경북 51.5% 긍정
[배종찬 빅데이터 분석] AI 반도체 다음 대박은 로봇과 바이오
[리얼미터] 이재명 지지율 55.8%로 1.3%p 올라, "다주택 규제 등 상승 견인"
[서울아파트거래] 래미안 서초에스티지S 전용 134.27㎡ 50.3억으로 신고가
글로벌 책임투자단체, JP모간 골드만삭스 등 금융기관 '기후대응 후퇴' 규탄
[여론조사꽃] 민주당 조국혁신당 합당, 양당 지지층 70%안팎 '찬성'
[여론조사꽃] 이재명의 부동산 해결, '가능' 52.9% vs '불가능' 43.2%, ..
신한투자 "iM금융지주 목표주가 상향, 실적 부진하지만 주주환원 적극적"
가트너 "올해 IT 지출 10.8% 증가 9천조 전망, AI 인프라 성장 지속"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