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가 플랫폼기업 야놀자의 자회사인 야놀자클라우드가 호텔의 자산관리 자동화와 데이터 분석 등에 쓰이는 새 솔루션을 내놓았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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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놀자클라우드는 24일 호텔 운영에 최적화된 수익관리 솔루션 신제품 이지민트를 출시했다. <br />
<figure class="image" style="float:right;margin-right:0px; margin-left:15px; margin-top:30px; "><img alt="야놀자클라우드 호텔 수익관리 솔루션 신제품 내놔, "운영효율 높여"" height="200" class='lazyload' data-src="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2108/20210824111956_15272.jpg" width="300" />
<figcaption><table width=320><tr><td align='left' style='margin:0; padding:0px 0px; color:#306f7f; font-size:12px; font-family:verdana; letter-spacing:-0.1em; line-height:160%; table-layout: fixed; width:180px;'>▲ 야놀자클라우드의 새 호텔 수익관리 솔루션제품 이지민트. <야놀자클라우드></td></tr></table></figca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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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놀자클라우드는 서비스형 소프트웨어(SaaS)기술을 기반으로 여가산업용 플랫폼을 개발하는 업무를 전담한다. 현재 170여 개 국가의 고객사 3만여 곳에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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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민트는 다단계 자산평가와 사업성과 분석, 재고의 실시간 동기화 등 호텔 자산을 관리하는 모든 과정을 자동화했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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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 점유율과 시즌별 예약 추이·수요 등도 분석해 호텔에서 도입할 수 있는 기술과 경쟁력 있는 가격을 이용자에게 제안하는 기능도 갖췄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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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놀자 자회사인 이지테크노시스의 관광·여행사업 전문가들이 이지민트로 취합된 데이터를 바탕으로 개선해야 할 점을 분석하면서 매출을 모니터링하는 서비스도 지원하기로 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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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준 야놀자클라우드 글로벌호텔솔루션실장은 “이지민트를 통해 호텔의 운영 효율을 끌어올리면서 매출과 수익 증대도 뒷받침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여행·관광업계의 클라우드기술 수요가 높아지는 만큼 디지털 전환을 선도하는 기술과 서비스로 고객사를 계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이규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