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별

금융·증권
교보증권, 교보생명이 발행하는 채권 중 700억 인수하기로 결정
박안나 기자  annapark@businesspost.co.kr  |  2021-08-20 18:47:41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네이버 공유 카카오톡 공유 카카오스토리 공유 유튜브 기사주소복사 프린트
교보증권이 700억 원 규모의 교보생명 채권을 인수한다.

20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교보증권은 교보생명이 발행하는 신종자본증권 가운데 700억 원을 인수한다.
 
▲ 교보증권 로고.

교보생명은 17일 이사회를 열고 9월 안에 3천억~5천억 원 규모의 무기명식 이권부 무보증 신종자본증권(제3회)을 발행하기로 의결했다.

교보증권은 이 가운데 700억 원어치를 인수한다.

교보생명은 교보증권의 지분 73.06%를 들고 있는 최대주주다.

교보증권이 교보생명의 신종자본증권을 인수하는 것은 특수관계인 사이의 거래이며 이는 공정거래법 11조의2에 따라 공시사항에 해당한다. [비즈니스포스트 박안나 기자]
<저작권자 © 비즈니스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이 기사는 꼭!
·  중국 중앙은행 가상화폐 거래를 불법으로 규정, "형사책임 묻겠다"
·  넥스틴 미국과 중국 분쟁은 기회, 박태훈 반도체 검사장비로 중국 공략
·  미래에셋그룹 "여수 경도 개발사업 재검토, 사업중단은 정해지지 않아"
·  카카오엔터테인먼트 불공정 논란 자유롭지 못해, 이진수 갈 길은 글로벌
·  셀트리온 흡입 코로나19 치료제도 서둘러, 기우성 상업적 가치 높이기
·  DL이앤씨 불광5구역 꼭 따내고 싶다, 마창민 도시정비 수주 1위 분수령
·  쌍용차 인수후보 떠오른 이엘비앤티, 김영일 무쏘 디자인 경력도 '강점'
·  삼성SDI 원통형배터리도 대진전, 전영현 미국공장 놓고 시간과 싸움
·  비트코인 헝다사태 딛고 연말 10만 달러 가나, 대안자산 역할 의문도
·  KT 클라우드와 인터넷데이터센터도 떼내나, 구현모 공룡 쪼개 민첩하게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 코드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
전문 경력직 채용정보AD
임원급 채용
전문직 채용
30대 그룹사 채용
디지털 전문인재 채용